2009-06-23 오전 11:26:47, 조회수 : 207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요즘시골은 모내기 등 바쁜 일손들이 많이 필요할 때일 것입니다.
주말에 내렸던 비는 대지를 촉촉하게 적셔주었습니다.
며칠지나면 장맛비가 다시금 자연을 성장시키겠지요.
이래저래 어려움이 많을 현실 속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갈숲산악회 7월 정기산행 함께 하세요.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만남.
아이들도 자연과 하나되고, 어른들도 자연과 하나되고,
무리없이 우리소리, 우리자연, 우리가족 함께할 수 있는 좋은시간을 기다려봅니다.
부디 시간 허락하여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김광섭   산  중에서

산은 언제나 기슭에 봄이 먼저 오지만
조금만 올라가면 여름이 머믈고 있어서
한 기슭인데 두 계절을
사이좋게 지니고 산다.

1. 산첩첩 물겹겹 운일암 반일암  
 
천지 산수의 신묘한 조화
운장산 동북쪽 명덕봉(845.5m)과 명도봉(863m)사이의 약 5km에 이르는 협곡에 위치하
여 용쏘바위, 쪽두리바위, 천렵바위, 대불바위 등의 집채만한 기암괴석들이 겹겹이 자리잡
고 있으며, 금강의 발원지인 노령산맥의 지붕이라 불리는 ,126m의 운장산 자락에서 솟구
치는 맑고 시원한 냉천수가 그 사이사이를 휘감아 용트림하며 흐르다가 곳곳에 크고 작은
폭포와 쏘를 만들어 옥수청산( 玉水靑山 ) 천지산수가 신묘하게 어우러져 그야말로 자연조
화의 극치이며 절경이다.

운일암 반일암의 유래
지금으로부터 70여년 전까지만 해도 깍아 지른 듯한 절벽에 길이 없어 하늘과 돌 그리고 나
무만 있을 뿐, 오가는 것은 구름밖에 없다하여 운일암(雲日岩)이라 하고, 하루중에 햇빛을
반나절 밖에 볼수 없다하여 반일암(半日岩)이라 불리워 졌다 한다.

또 다른 전설들 이름에 얽힌 다른 전설도 있다.
시집가는 새색시가 수십길 아래 새파란 물이 흐르는 깎아지른 절벽 위를 가자니 너무 겁이
나 울면서 기어갔다 하여 운일암이라 하였다고도 하고, 또 옛날에는 전라감영인 전주와 용
담현과의 사이에 가장 가까운 통로는 이 길 뿐이었던지라 항시 이 길을 통과해 가야 했는데
길이 어찌나 험하던지 공물을 지고 가다보면 불과 얼마가지 못하고 해가 떨어진다하여 떨어
질 운(隕)자를 써, 운일암이라 불렀다고도 한다.

운일암 반일암 관광지 조성
운일암 반일암은 1990.·12. 27일 관광지로 지정되었으며, 총 면적은 595,463㎡
(180,127평)이다.
진안군은 지난 1993년부터 공공부문에 식당·여관 부지조성, 주차장 3개소, 화장실 7동, 전
망대(도덕정), 체육시설, 아치형 교량(명도교,무지개다리), 수중보 2개소, 야영장등을 조
성하였으며, 앞으로도 민자유치를 통한 콘도와 여관, 음식점 및 매점, 눈(물)썰매장, 유스
호스텔, 농경문화체험장 등을 조성하여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로 만들 계획이다.

2. 일정

     산 행 지 : 운일암  반일암 -명도봉
     언    제 : 2009년 7월 12일 (일)
     출발시간 : 7월 12일 아침 9시
     모이는곳 : 전자랜드 사거리 장충동 왕족발 앞
     준 비 물 : 회비(어른1만8천원), 아이들(5천원), 점심도시락, 아이들 여벌 옷,돗자리
     준비된 서비스 : 참가자 여행자 보험, 삼겹살 뒷풀이
     참석대상 : 풀뿌리 모든 회원 및 가족, 관심있는 시민

3. 신청기간 : 2009년 7월 9일(목) 오후 6시까지

4. 참가접수 : 사무처로 ~ (063-841-3025)
              참석하실 분은 전화주세요.
 
참여가 희망이라는 말 잘 아시죠!,
저희는 기쁜 마음으로 모든 회원님들을 맞이 할 준비 성실히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Posted by 익산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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