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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배산 택지개발 500억 넘는 폭리설에 의회, 자료 제출 요구는 거부' 논란, 익산시의회 진상 조사 하겠다...

 시민들 사이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2003년 부터 2010년까지 7년 간 익산배산 택지개발을 통해 500억원이 넘는 폭리를 취했다는 논란이 일자 익산시의회 박철원의원은 이에 대한 구체적인 정산자료 제출을 요구하였다. 한편 LH 공사는 "공기업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사업현황, 특히 사업비용과 관련해서는 공개하지 않는다"고 하여 이후 시의회의 진상조사 과정에서 파장이 예상된다.

Posted by 익산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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