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회원 정기총회를 마치며.....

 

2018년 익산참여연대 회원 정기총회가 221명(회원 76명, 위임 145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4일(토) 오후 4시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3층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017년 대한민국과 지역 변화를 맞이하다.
2017년 사업보고에서는 지역의 단체가 13차례 참여하고 진행한 박근혜 탄핵 촛불문화제와 96개 단체가 참여하여 추진한 익산평화의소녀상건립 사업이 지역적으로 매우 큰 획을 그을 연대활동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산시 행·의정 관련한 심각한 환경문제, 시의원 재량사업비 공개문제, 1조원예산시대에 맞는 전략적인 대응, 신청사건립문제 등이 쟁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환경문제에 대한 설문조사, 사안별 성명서 발표, 방송토론 및 인터뷰, 예산안분석 발표 등으로 적극적인 정책제안 과 대안을 제시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제도개선과 같은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낳지 못한 아쉬움이 남습니다.

 

체운영과 사업측면에서는 정보공개사업, 시민모임, 회원강좌가 부진하였고, 나눔장터, 공동체놀이학교가 예년수준에서 진행되었고, 단체회원의 수의 정체 극복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요구된다고 평가되었습니다. 
 
2018년 20살 청년의 익산참여연대를 준비하다. 
업구조에서 행·의정의 중심사업을 풀어가는 가칭)지방자치연구회를 복원하고, 사업적으로는 시민참여를 통한 예산감시 활동, 의정감시활동, 시민강좌사업을 강화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산분석사업은 농업예산 분석, 의정감시는 의원들의 활동을 기록하는 ‘우리동네 시의원 사이트’ 구축, 시대와 소통하는 시민강좌를 개최하기로 하였습니다. 회원 사업은 동아리가 참여하는 시민문화공연과 가족한마당의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기로 하였습니다.

 

립 20주년 준비를 위해 단체의 주요역량을 포괄하는 위원회를 구성(전직대표, 고문, 지도위원, 현직대표, 운영위원)하였고, 2019년 창립대회에 회원의 참여를 조직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재정자립을 위한 활동으로 재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상근자 충원을 위한 장단기 방안을 마련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회비증액, 주춧돌 약정운동, 회원모집 활동을 강화하는 등의 재정사업을 모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비증액, 주춧돌 약정운동, 회원모집 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8년 25명의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이 중 3명의 신임 운영위원을(홍정훈 – 길 변호사, 박형오 – 솜리커피 이사장, 최원철 – 전기안전관리)선출, 2년의 임기를 시작하였고 조진미 문화사업단장, 임철 풍물반 회원이 오순주 단장과 최경숙 회장의 후임으로 (당연직 운영위원)선출되어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감사에는 남양숙, 박귀열 회원이 선출되어 2년 임기의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원시상으로는 10년 동안 문화사업단을 이끌었던 오순주 단장, 운영위원으로서 모든 활동에 모범이 되었던 이근하 운영위원, 그동안 성실하고 결속 있는 활동으로 모범이 되었던  산악반이 선정되어 회원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2018년 회원정기총회는 20살 청년 참여연대의 미래를 준비하자는 큰 의미를 담아내고자 했다. 이러한 모든 활동들은 회원과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서 실현하고자 합니다.


원정기총회에 경품을 후원해주시고 자원봉사로 도움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익산참여연대 창립과 함께 성장한 스무살 청년 이정우 학생의 3일 동안의 자원봉사활동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Posted by 익산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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