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회원정기총회,  공동대표 이·취임식

 

지난 223() 오후 4시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에서 76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회원정기총회 및 공동대표 이·취임식을 마쳤습니다.

 

2018년 사업보고에서는

6년 만에 지방자치연구회가 사업단으로 구성되어 주요사업인 예산분석, 의정활동, 시민강좌사업과 지역현안 대응시민문화공연 '판'  등 신규 사업 추진 성과를 보고했습니다.  지방선거의 다양한 정책제안(지역, 전북, 전국) 활동을 진행했고,  지방의회 기록사업정보공개사업은  19년에 보강하는 과제를 남겼습니다.

 

2019년 사업계획은 정체성과 회원활동 활성화 

주요사업에 대한 정체성과 완성도를 높여내는 것, 상근활동가 전문성 확보를 위해 학습과 자기개발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단체 홍보를 강화하고, 청년회원 확대와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구를 내오는 것을 주요하게 결정했습니다.

 

창립 20주년을 회원과 시민참여로 만들자.

성찰과 미래비전을  담을 20주년 활동보고서 발간, 회원과 시민대상 설문조사, 20주년 기념토론회, 스무 살 청년 익산참여연대 기념식, 타 지역거주 회원이 참여하는 홈스테이, 3월 회비 한번 더내기, 저금통 모으기, 특별후원의 재정마련 방안을 의결했습니다.

 

12대 공동대표와 10명의 운영위원 선출

11대 임기가 끝나면서 12대 지규옥, 황치화, 이학준 공동대표를 선출했습니다.

9 11대 대표를 역임한 장시근 대표와 11대 공동대표인 김승범 대표는 임기를 마치시고 퇴임을 하셨습니다.

선출직 운영위원으로 이흥수, 김홍균, 김순옥, 김승복, 고현수, 이근하, 류귀윤 님이 연임되었고, 신임 운영위원으로 이명아, 소상훈, 권순표 님이 선출되었습니다.

이석근, 최성흠 운영위원은 임기를 마쳤습니다.

2019년 운영위원회는 선출직 13, 당연직 13명으로 총 26명으로 구성하여 운영됩니다.

 

회원시상으로는 지방자치연구회 총무로 많은 역할을 한 최원철 회원, 단체상으로는 새롭게 출반한 지방자치연구회가 선정되었고 시상과 함께 많은 회원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특별공연으로 운영위원들의 신나는 '아기상어' 율동으로 회원들과 신나는 시간을 보냈고, 푸짐한 경품추첨으로 의미를 더 했습니다. 경품을 제공해주신 회원님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공동대표 이·취임식

이임식에서 장시근 대표는 어려웠던 시기를 함께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김승범 대표는 좀 더 회원들과 함께하는 노력을 다짐했습니다. 취임식에서 지규옥, 황치화, 이학준 공동대표는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출발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는 다짐과  회원들의 참여를 거듭 당부했습니다.

축하공연으로 하지은 회원(2학년)의 가야금 공연이 있었습니다. 격려사로는 제2대 대표인 김성태 지도위원이 시민단체의 역할에 대한 새로운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 수고하신 장시근, 김승범 대표의 노고에 박수를, 새롭게 시작하는 지규옥, 황치화, 이학준 공동대표에게 20주년인 2019년이 익산참여연대의 새로운 출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의 말이 있었습니다.

 

변함없이 시민곁에” 20주년 슬로건을 함께 외치며 기념촬영을 끝으로 정기총회와 공동대표 이·취임식을 마쳤습니다. 총회준비와 참여, 행사장 운영, 경품을 후원해 주신 회원님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Posted by 사용자 익산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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