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 한사람의 손길을 가득 담아 보냅니다.
오늘은 점심 먹고 나서 소식지와 기념식 초대장 우편작업을 했습니다. 우체국에도 전달완료.
20주년 특집 내용으로 채워진 <참여와자치 86호> 이야기 받아보시면 꼭 읽어보시구요.
우편작업에 함께 해주신 분들(김광심. 김명희. 이근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익산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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