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참여연대, 창립 20주년 시민운동 발전방향 토론회 개최

   
 

공정한 지역공동체문화 형성을 위해 구성된 익산참여연대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역시민운동의 지속가능한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익산참여연대는 1999년 창립해 참여민주주의와 공정한 지역공동체문화 형성을 위해 활동해온 지난 20년에 대한 성찰과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오는 29일 익산예술의전당 미술관 1층 세미나실에서 토론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변함없이 시민 곁으로’를 모토로 진행하는 20주년 기념행사는 기념 토론회를 시작으로 시민설문과 거리공연, 기념식과 축하공연 순서로 진행된다.

 

토론에서는 익산 희망연대의 이진홍 사무국장, 전주의 전북환경운동연합의 이정현 사무처장, 전북참여연대의 김남규 정책위원장이 단체의 활동에 대한 평가와 중심과제에 대한 고민, 발전방향을 제시한다.

 

참여연대 나영만 팀장은 “이번 기념토론회는 물적, 인적 자원이 집중되어 있는 수도권과 달리, 어려움 속에서도 자생력 있는 시민운동단체의 중심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단체들의 진단과 발전방향을 제안하고 토론한다”고 설명했다.

Posted by 익산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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