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공유씨 #2
189만원-대형 그늘 막


전국 폭염일수가 지난해는 무려 31.5일이었다. 73년 이후 가장 많은 날로 기록되고 있다. 이상기온 때문이지만 이대로 가다간 정말 더워 죽는 다는 말까지 나올 지경이다.
익산시도 다양한 폭염 대책들을 운영하고 있는데 2017년부터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주요 교차로 주변으로 지름 3m ~ 5m 정도 크기의 대형 그늘 막을 설치하고 있다. 강렬한 햇빛에는 그늘을 제공하기도 하고 살포시 내리는 비에는 우산이 되어주기도 한다.

 

 

- 그늘 막 설치비 : 189만원
- 현재까지 설치현황 : 47개 소(총 111개 설치)
- 현재까지 설치비용 : 2억9백7십 만원(개당 189만원 계산)

 

 

☞ 친절한 공유씨의 코멘트 : 익산시에 설치된 그늘 막 제품은 자외선 차단처리가 된 바람이 통하는 원단이어서 아래 서면 훨씬 시원하다. 심한 바람만 아니라면 사계절 햇빛과 자외선을 피하는 그늘로는 안성맞춤인 시설물이다.

올해 예산서를 보니 살수차 운영비와 다중이용시설 얼음비치 예산도 각각 2천만원 씩 세워서 폭염에 대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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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익산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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