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가는 길~~ ^^  참여와자치 87호 표지 사진~~



어제 오후 딸과 전주한옥마을 구경을 했습니다.

옛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27년 전 제가 고등학교 시절을 떠올리면 모습이 꾀나 화려해졌습니다.
먹거리. 볼거리. 체험거리 다양해져서 사람들도 많이 모이고 있습니다.
전북 지역이 발전되는 부분에는 반가운 마음이 들었지만
사소한 것에 불만이 생겼습니다.

온라인상에서 유명세를 타서 꼭 맛보고 먹어봐야 한다는 음식을 먹어봤는데
판매하는 상인도 팔고 있는 먹거리도 제 눈과 입에는 실망이 컸습니다.

타인의 시각으로 서로를 바라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장사 속은 아닌 건지.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아닌지.
곰곰이 생각해 보길 바라는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7월 08일(월)
19:00 익산 환경문제 공동대응기구 구성 관련 논의 (솜리생협)
- 사무처회의

7월 10일(수)
2박3일 참여자치 지역운동연대 수련회 - 제주도

7월 12일(금)
19:00 [동아리] 여인의 향기 (모현동 도예공방)

* 참여와자치 87호 소식지 최종 편집 및 우편 발송

Posted by 익산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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