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도끼다.

지금 책마을에서 읽고 있는 책입니다.

꽂히는 문구가 있어서요. 서두에...

우리가 읽는 책이 우리 머리를 주먹으로 한 대 쳐서 우리를 잠에서 깨우지 않는다면, 도대체 왜 우리가 그 책을 읽는 거지? 책이란 무릇 우리 안에 있는 꽁꽁 얼어버린 바다를 깨뜨려버리는 도끼가 아니면 안 되는 거야.
- 1904년 1월, 카프카, 친구 오스카 폴락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편집위원회 김형삼 회원님께서 도서와 물품을 기증해주셨습니다.

보고 싶은 책과 필요하신 물품이 있으시면 공유합니다.
책은 도끼다!



*김형삼 회원님. 등산용품. 운동용품. 도서. 상품권.

다양하게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 포토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포토#1  (0) 2019.07.31
대학생과 동행  (0) 2019.07.24
공유합니다.  (0) 2019.07.23
갈숲산악회 7월 진안 정기산행  (0) 2019.07.22
포토에세이#5  (0) 2019.07.18
7.15 대희는 ‘대화의 희열’ 줄임말이다.  (0) 2019.07.16
Posted by 사용자 익산참여연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단체소개 | 후원하기 | 찾아오는 길 | 관리자 | 글쓰기

사업자등록번호 403-82-60163 | 공동대표 이학준 지규옥 황치화 (54616) 전북 익산시 익산대로 307 (모현동1가)

전화 063-841-3025 | 팩스 063-780-7105 | 메일 ngoiksan@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