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포토#2


가을 장맛비라서 더 상쾌한가요?

매미라는 녀석은 비가 그치니 금새 나타나 목놓아 이야기를 하네요.

나 말고 타인을 더 생각하기 어려운 세상인데.
유기성 회원님께서는 말없이 늘 실천하고 행동하신다.
그 마음을 100분의 1이라도 배울 수 있다면 좋겠다.

많이 부족하게 살아가는 나.
늘 생각하자. 잊지말자. 고마움을...

유기성 회원님게서 여성 런닝을 사이즈별로 50개 넘게 전해주셨어요.
어제는 대화의희열과 기타반 구성원 그리고 사무실을 방문해준 회원들과
나눔나눔했어요.


참. 감사해요.^^

Posted by 사용자 익산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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