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26 대희

오늘은 오행시 생략...
석봉토스트가 촉촉하고 맛있다.
빔프로젝트와 연결해 영화 감상

누군가의 눈에서 반짝이는 이슬도 맺히고

책은 여러번 읽는게 좋다고 하던데
영화도 그런 매력이 있어요.
볼때마다 다른 감동과 새로움이 남네요.

지난 7월 앞으로 어떻게 모임이 해가면 좋을지 이야기를 나누었고요.
하고 싶은 꺼리와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 봤어요.
이후 첫 번째 활동은 영화감상이었죠.


나의 특별한 형제였는데

감상평을 나누는 과정에서
서로의 생각을 궁금하게 지켜봤어요.

떠오르는 사람들의 삶을 나누다 보니

환했던 밖은 어둠으로 내려앉았고요.


막 신나고 명랑한 부분도 일부 있었지만
성숙된 이야기를 더 하게 만들었죠. 이 영화는요.


달그락 달그락 오래된 선풍기.

주인 말을 한번에 안들어 웃프게 한 프로젝트와 에어컨.

가을의 문턱에서는 많은게 차분하게 느껴오네요.

이곳을 찾아 4층 계단을 힘겹게 오른
모두의 설렘을 아는거겠죠. 아마.

온전하게 감정에 충실한 오늘.
귀가하는 발걸음이 가볍다.


아모 아모. 대화의 희열

네 번째 시간은
9월 29일(일) 오전10시,
미륵산 산행과 잠수(잠깐의 수다)

문의 또는 접수 : 문자 또는 통화로 해주세요.(010-5636-2133 김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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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익산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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