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행동, 행동하는 양심들의 피켓 시위

 

무능한 환경정책으로 인한 환경재앙 도시를 초래한 무능한 익산시 환경행정!!

 

더이상 참을 수 없는 시민들이 피켓을 들었습니다. 익산의 환경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익산시가 시민들의 요구를 수용할 때까지, 끝까지 행동합니다!!!

 

수십 년 수십 만 시민 악취 고통, 수십억 시민 세금 지원 음식물쓰레기 업체 매각 먹튀로 시민혈세 공중분해, 환경행정의 관리감독 부실로 돌아가신 장점마을의 30여명 주민, 환경재앙의 공포와 피해로 고통 받는 낭산폐석산 주민들...

 

21개 익산시민단체(환경공대위)와 익산 시민들이 요구하는 환경정책 제안에 익산시는 정정당당히 응답하라!!

 

환경공대위의 정책제안에 익산시 "하수슬러지 자체 처리시설 설치 당장 어렵다, 검토되어야~ 논란 예상" 등으로 답변해 놓고 언론에는 "하수슬러지 건조화 시설 증설인허가 취소, 음식물 폐기물 자체설립시설 운영"  적합한 방안 추진한다고 답변하는 이중 플레이......

 

“뜨거운 열정과 소신 속에 선서를 하고 직을 시작하는 젊은 공무원들이여, 침묵하고 세월이 지나면 그대들도 그렇게 변한다. 너희 선배들처럼 파렴치하게 된다”면서 “일어나라. 부패한 선배가 있다면 고리를 끊고, 개혁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라”
[우희종 서울대 교수가 '검찰개혁 촛불집회'에서 한 말의 일부를 편집 인용했습니다.]

   

 

 

                        -익산환경문제해결 범시민공동대책위-

 

 

 

Posted by 사용자 익산참여연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단체소개 | 후원하기 | 찾아오는 길 | 관리자 | 글쓰기

사업자등록번호 403-82-60163 | 공동대표 이학준 지규옥 황치화 (54616) 전북 익산시 익산대로 307 (모현동1가)

전화 063-841-3025 | 팩스 063-780-7105 | 메일 ngoiksan@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