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 한 시간처럼 지나갔다
익산참여연대 20주년 후원행사는 한마디로 문전성시
모두의 따뜻한 마음으로 만들어진 과정
고마움을 오래도록 기억하며



탑천따라 자전거로 미륵사지까지

미륵산 산행을 마치고 다시 집으로
어제는 바람이 몹시 불어 요란했다.
익산도 가을따라 겨울이 성큼성큼
땀이 식으니 금새 추위가 느껴진다.



지난주 일정도 바쁘다고 못 올렸다.

오늘부터는 좀 더 여유롭게 지내보자



11월 11일(월)

사무처회의



11월 12일(화)
10:00 익산악취대책민관협의회 현장방문

17:00 익산학교급식연대 집행위원회의 (아이행복)
19:00 창립 20주년 희망만들기 일일주점 전체 뒤풀이 (윤자네초가집)



11월 13일(수)

14:00 익산시민사회단체협의회 운영위원회의 (솜리생협)
19:00 책익는 마을 정기모임 - 시를 읽고 낭독하기 (커피플라워)



11월 14일(목)

19:00 11월 운영위원회의



11월 15일(금)

07:50-08:50 익산환경문제해결 피켓시위 (익산시청 정문 앞)
19:00 익산시민교육네트워크 운영위원회



11월 17일(일)

07:00 갈숲산악회 11월 정기산행 - 경북 김천 황악산(1,111m)

Posted by 사용자 익산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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