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 열사람. 백사람. 천사람.
한가지. 열가지. 백가지. 천가지.
이야기가 있다. 역사가 있다.



세상에 태어나 나름의 족적을 남기기도 하고.
쓸쓸하게. 외롭게. 슬프게. 바람 같은 인생을 찾기도 하고.
자유로움과 평안을 찾아서 자기 멋대로 살기도 한다.
모든 인생은 다 소중하다. 아름답다. 뭐라 할 수 없다.
그냥 바라보고. 인정하고. 함께 갈 뿐.



같은날 같고. 비슷한 하루 같은데.
기분은 왠지 묘한 연말이다.
나 만 그럴까? 여러 사람도 공감하겠지.



각자의 형편과 상황에 따라
몫을 하고. 삶을 산다.



수많은 다짐보다는
단순한 의지가 좋을 듯 하고.
특별함보다는
무탈함으로



더 고마운 하루를
모두 같이 살아갔으면...
2019년 마지막 주간일정을 올리면서...



 

1월 02일(목)
14:00 사무처회의 (평가작업 2차)



1월 03일(금)
10:30 전북연대회의 신년하례회 (전주 여성인력개발센터)


- 참여와자치 89호 소식지 원고 마감 기한

Posted by 사용자 익산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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