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4



 




문득 들어보니 하늘~ 예쁘고 포근하다~

밥 먹으러 가기 싫다~

 

 

 


개구리가 며칠 밤 한참을 울었어요.

도심 속 논에도 벼를 심었네요.

 

 

 


작년 12월부터 방학중인 딸~
그냥 먹는 당근은 보기도 싫어하면서

빵으로 만들면 잘 먹는다.
어떤 차이?


덕분에 빵집 안가본지가 오래되었네요.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 사업으로 일하시는 중~


노인일자리사업은?

건강관리 위해.

밖으로 나오시도록.
생계에 보탬.

사회적 연계와 관계망 확대에 필요.

 

 

 


소라산 생태공원에 정자~

언제 오셨는지~ 가방만 덩그러니~

일하시는 모습이 안보이네?



매일매일 새옷을 갈아입는 공원에 사람들이 모인다.
이곳을 지나 출근하지만 운동하는 기분~

 

 

 


햇빛이 뜨거운 날


횡단보도를 건너기 위해

시민들을 기다리는
교차로에 설치된 대형 그늘막~

이제 필요할 때가 되었지요.
우선 같이 쓰실래요?

 

 


잠시후면 내일이 오늘이 되는시간~
투썸플레이스는 언제쯤 문을 닫길래~
사람들이 많지?





커피와 꽃, 책, 빵, 취미, 음악, 식사는 어울리는데~
부동산과 만났네~




원래는 치워야 하는 전봇대 아닌가요?

미즈베베 산부인과 옆(300번 버스정류장)

연결은 해놓았지만
지날 때 마다 불안하네요.





전광판이 줄지어있는 좁은 도로지만~

멀리서 보면 위아래 간격도 신경을 쓴 듯~


 


우남샘물타운 뒤 백제초등학교 가는 길~

밤에도 아침에도 눈살을 찌푸리게 하네요.
넓은 인도가 쓰레기로 가로막혀 보행을 방해하네요.

시민여러분~ 제발 길은 막지 말아주세요.

 


북부시장 사거리 → 배산 사거리까지 짧은 거리인데
신호등 2곳이 설치되었어요.
근본적인 이유가 있었겠지요.


인지못하고 습관적으로 건너가면 사고위험~

 

 

직접 찍어 모아둔

사진을 꺼내보았습니다.

무관심하기 쉬운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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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익산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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