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공유씨의 여덟 번째 카드뉴스

 


익산은 학교담장 쌓기 중이다.

허물어 없어졌던 담장도, 낡았던 담장도, 아예 없었던 담장도

 

 


일부 구간은 허물어 없어졌었던

집주변 초등학교에 새로 세워진 철재 담장


최근 4년간 익산 관내 37개교에

학교 담장 설치를 위해
총 28억의 사업비 투여되었다.


 


 

체육관, 운동장 등 일부시설들은
외부 단체에서 일정한 시간을 이용하고 관리도 하지요!!



학교 담장 없애도 무방

 


 CCTV 설치로 안전 사각지대 없애기


도심 속 부족한 녹지와 시민휴식 공간 활용


아이들이 학교를 마치고 평일저녁, 주말에

학교를 편안하게 공원처럼 다닐 수 있다면

학생·시민들이 서로 만날 수 있는 열린(공유) 공간


생겨나는 여유 공간에 쉼터, 벤치, 화단, 조경석 등 설치



학교 담장의 필요성 부분

안전이 위협받는 순간 외부 환경에 대한 개선으로

개방과 안전에 대한 냉담한 반응



 

다양한 생각에 앞서

 

 

그렇다 해도
담장의 필요성에 대한 생각은 다양할 수 있다.

경계의 유무 또한

좋아지고 나빠지는 점 모두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Posted by 사용자 익산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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