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6

 


오늘 오전 익산시 ‘시정에 바란다’ 게시판에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과하게 임의로 설치된 주차라인, 의류함, 차선규제봉 철거요청
#안내도 없이#임의로#그동안은#이해하고#공감하려#참고 참았습니다.



2007년에 지금의 사무실로 이사를 왔습니다.

별도의 주차공간이 없어서 좁은 골목에 차량을 주차해야 하는데, 이곳도 여의치가 않을 때는 눈치보며 아파트에 장기 주차를 한다거나 대로변에 불법주정차를 해야만 합니다.


13년이 지났지만 건물들이 크게 바뀐 것은 없어도, 대로변 버스정류장 뒤편으로 답답하게 유치권 행사중으로 건물이 막혀있고, 바로 앞 공터에 상가형 원룸도 생겼습니다.



좁은 골목에 주차라인 그리고 주차고깔을 세우고, 의류함 설치, 차선규제봉 설치, 상가형 원룸 거주자들과 주차와 이동을 방해한 다는 이유로 시비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운전자, 보행자, 거주자 모두에게 필요한 골목인데 말입니다.

정말 이건 아닌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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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익산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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