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

전민주 회원

 

 

김 누리 중앙대 교수 강연은 코로나 시국에도 사람들이 몰린다. 핵 인싸 스타 교수다. 김 교수는 사회, 교육, 경제, 문화 등 전반에 대한 민주주의 실현과 통일을 말한다.

일상 속 민주주의화와 경쟁 교육 개혁을 주장한다. 입시교육 병폐로 불행한 학생들에게 스스로 권리를 찾으라고 권한다. 복지 확대로 경제 양극화를 개선하자고 한다. 성장의 걸림돌로 친미와 친일로 제 잇속만 챙기는 수구를 지목한다.

경험한 독일 통일을 사례로, 자주적이고 평화적 통일론을 설파한다.

하지만, 김 교수 논거는 억지다. 독일제 우물 안 개구리 같다. 독일이라는 잣대로 우리나라를 평가하고, 분석한다. 역사와 경제기반이 다른데, 독일처럼 하자고 우긴다. 다른 나라의 선례는 벤치마킹하지만, 무분별한 추종은 실패한다.

재벌에 대한 비판은 두리뭉실하다. 재벌의 독점과 폐단을 과감히 지적 못한다.그래도, 김 교수를 응원한다.

엘리트 문화를 타파하자는 엘리트 김 교수의 말이 파장이 크니까.

많은 먹물들이 떠들어, 민주주의의 밑거름이 되면 좋겠다. 우리는 우리식으로 성장하고 있다. 자식을 위해 희생하신 부모님의 열정으로 발전했다.

자식은 손자가 행복할 나라를 만들고 있다.

 

 

 

Posted by 사용자 익산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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