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성희롱 행위가 일부 인정된 익산 문화관광재단 장성국 대표이사에게 견책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익산 문화관광재단은 오늘(2일) 재단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장 대표의 성희롱 행위에 대한 징계를 심의했습니다.

 

심의 이후 무기명 투표를 진행한 결과 견책 7표, 정직 4표로 가장 낮은 수위의 징계인 견책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징계 결과에 대해 장 대표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한편 익산참여연대는 징계 결과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인정한 사안인데도 가벼운 징계가 내려졌고, 전례가 될 수 있다며 실망스럽다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사용자 익산참여연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단체소개 | 후원하기 | 찾아오는 길 | 관리자 | 글쓰기

사업자등록번호 403-82-60163 | 공동대표 이학준 황치화 (54616) 전북 익산시 익산대로 307 (모현동1가)

전화 063-841-3025 | 메일 ngoiksan@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