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 반가웠어요^^

코로나 유행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작년에는 11명의 어린이·청소년을 포함한 58명이 회원가입 해주셨지만,
신입회원 환영식도 진행하지 못하고 지났다. 그런 아쉬움이 컸었다.

지난주 화요일(4.27) 저녁7시 줌 접속으로 2021년 첫 번째 신입회원 만남의 날을 준비해서 진행했다.

올해는 현재까지 18명의 회원이 우리 단체와 인연이 되어 주셨다.

줌 접속으로 문승연, 문가연, 문성훈 청소년 회원의 엄마, 김완산, 박현호 신입회원 께서 귀하게 들어오셨다.
소개해준 장미정, 박미희 회원께서도 함께 하셨다.

익산참여연대는 익산시에 어디에 있을까요? 라는 퀴즈로 시작의 문을 활짝 열었다.
영상으로 만나는 지난해 활동 영상을 감상 한뒤 이상민 사무처장이 익산참여연대는 무슨 일을 하고 어떤 구조로 활동하는지 등을 설명했다.

신입회원을 마음으로 환영하기 위해서
황현수 회원이 직접 부른 '꽃다지의 내일이 오면' 노래 감상
마음의 편지를 회원자치마을에서 활동하시는 류귀윤 회원 낭독
황치화 대표와 유성자 촌장의 환영인사
줌 접속 오류로 인해 끝내 들어오시지 못했지만 참여와자치 지면 소식지에 여는시를 써주고 계신 
김순옥 운영위원의 자작시 '누군가 그리워질때면'을 황인철 시민사업국장이 낭송해주었다.

신입회원을 알기 위해 '취미와 별명의 키워드'로 나누는 인사시간을 가졌는데,
가장 좋아하거나 즐기는 취미는 무엇입니까?
별명은 대부분 없다고 하셨는데, 취미는 술 담그기, 벌 채집, 골프, 등산 등을 말씀 해주셨다.

누군가 그리워질때면    - 김순옥 시 -

누군가 예쁘다 말하고 싶을 때
그럴 때 당신이라 할래요

누군가 보고싶다 말하고 싶을 때
그럴 때 당신이라 할래요

그리고 또 누군가 그리워질 때
그럴 때 또 당신이라 할래요

은은한 차 향기 맡으며
살포시 스며든 너의 모습


행복한 마음으로 맞이합니다

# 신입회원 환영 모임 준비에 도움주신 분들
이선영, 오수정, 조진미, 김순옥, 황연수, 류귀윤, 황치화, 유성자, 사무처

Posted by 사용자 익산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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