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석 익산시의원의 막말 파문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박기녕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내고 갑질 논란을 빚고 있는 민주당 김수흥 국회의원을 감싸며 막말을 한 조남석 시의원에 대해 민주당의 사과와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익산참여연대도 국회의원에 대한 시의원의 과잉 충성과 노조에 대한 폄하, 혐오가 드러났다며 조남석 시의원은 공개 사과하고 정치적 책임을 지라고 요구하는 한편, 익산시의회에도 윤리위원회를 통한 합당한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https://tv.kakao.com/v/419593777

Posted by 사용자 익산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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