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륵산지킴이(소모임)
3월 7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미륵산 환경정화 3차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참여자 5명이 미륵산 둘레길 주차장 3곳과 약수터 방면을 걸으며 주위에 버려진 다양한 쓰레기들을 수거했했습니다. 따뜻한 봄기운에도 꽃샘바람이 불었지만, 무리없이 진행했습니다. 날씨의 영향과 부쩍 늘어난 산행 인파에 수거되는 쓰레기도 덩달아 많습니다. 늘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무단투기가 사라지지 않는 시민 의식을 되돌아 봅니다. 다음 활동은 4월 4일 토요일 오전 9시, 한증막 아래 주차장 집결입니다.

#책익는마을 3월 정기모임
3월 13일 금요일 오후 7시 두가지 떡볶이에서 3월 정기모임을 진행했습니다. 3월의 선정 도서는 전북 전주 출생, 원광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한 양귀자의 모순입니다.
책익는마을 회원들이 기억되기를 바라는 문장으로 끄집어 낸 내용을 소개해 봅니다.
17번째 단락 모순에서 "삶의 어떤 교훈도 내 속에서 체험된 후가 아니면 절대 마음으로 들을 수 없다. 뜨거운 줄 알면서도 뜨거운 불 앞으로 다가가는 이 모순, 이 모순 때문에 내 삶은 발전할 것이다. 나는 그렇게 믿는다. 우이독경, 사람들은 모두 소의 귀를 가졌다. 인생은 탐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탐구하는 것이다. 실수는 되풀이된다. 그것이 인생이다." 이 부분이 책의 전부를 말해주고 있다.
책익는마을 정기모임은 매월 셌째주 금요일 저녁 7시 입니다. 독서에 관심이 있는 회원은 언제라도 환영한다고 합니다.

#길따라(소모임)
3월 14일 토요일 오전 8시, 익산을 출발해서 전남 광양 매화마을로 향했습니다. 축제로 인해 주차의 어려움이 있어 조금 먼곳에 차를 주차하고 섬진강 따라 길을 걸으며 매화마을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무척 좋은 날씨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여정은 즐겁기만 합니다. 섬진강 옆에 펼쳐진 축제는 온통 꽃으로 물들었습니다. 다음 일정은 4월 11일 토요일 전남 신안 튤립공원입니다.

#산악반 갈숲산악회(동아리)
3월 정기산행은 3월 15일(일) 오전 8시 어양동 근로복지공단에 모여 고창 선운산으로 다녀왔습니다. 선운산 도립공원은 호남의 내금강으로 불리며 계곡과 빼어난 기암, 고찰 선운사를 지닌 명승지입니다. 낮고 평지가 많아 천천히 여유롭게 봄을 만끽한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다음 산행은 4월 19일 일요일 오전 8시, 지리산국립공원에 포함된 경남 합천 와불산으로 여정을 떠납니다.

#그리다(소모임)
3월 21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김순옥 회원 모현동 주택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그리다 활동을 하는 회원들은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삶도 이야기하며 부푼 꿈을 꾸고 나에게 집중하는 공기와도 같은 시간'이라고 합니다. 이 정도면 최상의 만족감인 듯합니다. 다음 일정은 4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김광심 회원 모현동 주택에서 진행합니다.

#풍물반 마당(동아리)
풍물반 마당은 3월 28일(토) 오후 5시 새로 이전한 동아리 공간에서 이사 기념 개소식을 진행했습니다. 모처럼 많은 마당 식구들이 모여 회원들이 준비해온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매주 금요일 저녁에 공간에 모여 연습을 한다고 합니다. 4월 18일(토) 노후 1시 오산 늘찬복지센터에서 진행하는 회원한마당 공연이 기대됩니다.

#미륵산지킴이(소모임)
3월 7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미륵산 환경정화 3차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참여자 5명이 미륵산 둘레길 주차장 3곳과 약수터 방면을 걸으며 주위에 버려진 다양한 쓰레기들을 수거했했습니다. 따뜻한 봄기운에도 꽃샘바람이 불었지만, 무리없이 진행했습니다. 날씨의 영향과 부쩍 늘어난 산행 인파에 수거되는 쓰레기도 덩달아 많습니다. 늘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무단투기가 사라지지 않는 시민 의식을 되돌아 봅니다. 다음 활동은 4월 4일 토요일 오전 9시, 한증막 아래 주차장 집결입니다.
#책익는마을 3월 정기모임
3월 13일 금요일 오후 7시 두가지 떡볶이에서 3월 정기모임을 진행했습니다. 3월의 선정 도서는 전북 전주 출생, 원광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한 양귀자의 모순입니다.
책익는마을 회원들이 기억되기를 바라는 문장으로 끄집어 낸 내용을 소개해 봅니다.
17번째 단락 모순에서 "삶의 어떤 교훈도 내 속에서 체험된 후가 아니면 절대 마음으로 들을 수 없다. 뜨거운 줄 알면서도 뜨거운 불 앞으로 다가가는 이 모순, 이 모순 때문에 내 삶은 발전할 것이다. 나는 그렇게 믿는다. 우이독경, 사람들은 모두 소의 귀를 가졌다. 인생은 탐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탐구하는 것이다. 실수는 되풀이된다. 그것이 인생이다." 이 부분이 책의 전부를 말해주고 있다.
책익는마을 정기모임은 매월 셌째주 금요일 저녁 7시 입니다. 독서에 관심이 있는 회원은 언제라도 환영한다고 합니다.
#길따라(소모임)
3월 14일 토요일 오전 8시, 익산을 출발해서 전남 광양 매화마을로 향했습니다. 축제로 인해 주차의 어려움이 있어 조금 먼곳에 차를 주차하고 섬진강 따라 길을 걸으며 매화마을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무척 좋은 날씨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여정은 즐겁기만 합니다. 섬진강 옆에 펼쳐진 축제는 온통 꽃으로 물들었습니다. 다음 일정은 4월 11일 토요일 전남 신안 튤립공원입니다.
#산악반 갈숲산악회(동아리)
3월 정기산행은 3월 15일(일) 오전 8시 어양동 근로복지공단에 모여 고창 선운산으로 다녀왔습니다. 선운산 도립공원은 호남의 내금강으로 불리며 계곡과 빼어난 기암, 고찰 선운사를 지닌 명승지입니다. 낮고 평지가 많아 천천히 여유롭게 봄을 만끽한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다음 산행은 4월 19일 일요일 오전 8시, 지리산국립공원에 포함된 경남 합천 와불산으로 여정을 떠납니다.
#그리다(소모임)
3월 21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김순옥 회원 모현동 주택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그리다 활동을 하는 회원들은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삶도 이야기하며 부푼 꿈을 꾸고 나에게 집중하는 공기와도 같은 시간'이라고 합니다. 이 정도면 최상의 만족감인 듯합니다. 다음 일정은 4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김광심 회원 모현동 주택에서 진행합니다.
#풍물반 마당(동아리)
풍물반 마당은 3월 28일(토) 오후 5시 새로 이전한 동아리 공간에서 이사 기념 개소식을 진행했습니다. 모처럼 많은 마당 식구들이 모여 회원들이 준비해온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매주 금요일 저녁에 공간에 모여 연습을 한다고 합니다. 4월 18일(토) 노후 1시 오산 늘찬복지센터에서 진행하는 회원한마당 공연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