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륵산지킴이 소모임 4차 활동
-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미래 세대를 위해
활동일시 : 5월 2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활동장소 : 미륵산 한증막 코스에서 정상까지 → 약수터 방향으로
4월은 우천으로 취소되고, 두달만에 올해 네 번째 활동 4명이 함께 하였습니다.
연휴가 며칠 이어지는 주말이라 미륵산에는 사람들이 별로 없을 것이다 생각했는데, 많은 분들이 오고갑니다.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날이었습니다.
없을 것 같지만, 귀신같이 찾아내는 쓰레기
이제는 앞뒤, 좌우로 고개만 돌려도 매의 눈으로 발견합니다.
활동 마지막에는 매번 주차장을 돌며 큼지막한 쓰레기를 주워 담습니다.
출발지점이면서 동시에 도착지점인 이곳에 쓰레기가 제일 많이 있습니다.
화장실 앞 쓰레기 분리수거대가 있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아예 없애버렸습니다. 그동안에도 분리수거는커녕 너무나 지저분했는데, 오히려 잘되었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문제는 다양한 쓰레기 묶음들과 마을에서 버린 생활쓰레기들이 도로 앞 입구에 산더미처럼 쌓여 있어서 미륵산 산행을 위해 찾아오는 여러 시민들은 맑은 공기와 깨끗한 풍경을 느끼기도 전에 쓰레기를 먼저 보고, 악취를 견뎌야 합니다. 저는 좀 거북스럽고 좋지 않은데, 다른 분들은 어쩐지 모르겠습니다.
이날도 주차장 한켠에 버려진 신발 두켤레를 주웠습니다.
이것이 버려진 양심입니다. 그동안 주운 신발이 10켤레는 넘습니다.
꾸준히 함께 하시는 분들이 감사하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 다음일정 : 6월 6일(토) 오전 8시, 미륵산 한증막 주차장 집결
미륵산지킴이 소모임 4차 활동
-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미래 세대를 위해
활동일시 : 5월 2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활동장소 : 미륵산 한증막 코스에서 정상까지 → 약수터 방향으로
4월은 우천으로 취소되고, 두달만에 올해 네 번째 활동 4명이 함께 하였습니다.
연휴가 며칠 이어지는 주말이라 미륵산에는 사람들이 별로 없을 것이다 생각했는데, 많은 분들이 오고갑니다.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날이었습니다.
없을 것 같지만, 귀신같이 찾아내는 쓰레기
이제는 앞뒤, 좌우로 고개만 돌려도 매의 눈으로 발견합니다.
활동 마지막에는 매번 주차장을 돌며 큼지막한 쓰레기를 주워 담습니다.
출발지점이면서 동시에 도착지점인 이곳에 쓰레기가 제일 많이 있습니다.
화장실 앞 쓰레기 분리수거대가 있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아예 없애버렸습니다. 그동안에도 분리수거는커녕 너무나 지저분했는데, 오히려 잘되었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문제는 다양한 쓰레기 묶음들과 마을에서 버린 생활쓰레기들이 도로 앞 입구에 산더미처럼 쌓여 있어서 미륵산 산행을 위해 찾아오는 여러 시민들은 맑은 공기와 깨끗한 풍경을 느끼기도 전에 쓰레기를 먼저 보고, 악취를 견뎌야 합니다. 저는 좀 거북스럽고 좋지 않은데, 다른 분들은 어쩐지 모르겠습니다.
이날도 주차장 한켠에 버려진 신발 두켤레를 주웠습니다.
이것이 버려진 양심입니다. 그동안 주운 신발이 10켤레는 넘습니다.
꾸준히 함께 하시는 분들이 감사하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 다음일정 : 6월 6일(토) 오전 8시, 미륵산 한증막 주차장 집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