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길따라 - 부안 마실길 2코스
일시 : 2026.5. 9(토) 오전 8시
장소 : 부안 마실길 2코스(송포항→수성당)
대여해놓은 봉고차가 시동이 걸리지 않습니다. ㅜㅜ
약속했던 시간들이 훌쩍 지나가고, 모두가 길에서 동동거렸습니다.
이런 날도 다 있네요.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목적지를 정하였습니다.
한시간 남짓 달려 송포항에 도착해, 격포항 방향으로 걸었습니다.
우리의 벗은 파란 하늘과 서해 바다 그리고 시원한 바람까지
고사포 해수욕장에서 맛있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한팀은 앞으로 한팀은 뒤로
최종 도착지는 수성당입니다.
서로서로 바라보며
렌즈에 그 모습까지 담아 올려주신 많은 사진들을 보며...
또 추억의 한 페이지가 만들어졌습니다.
늘 넘치는 사랑을 전해주시는 회장님과 태철님과 건우님 참 고맙습니다.
은중님의 맛있는 워터젤리. 경선님의 냉제육은 일품요리 냠냠.
오늘도 즐거웠습니다.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몸 건강히 지내시고, 밝고 환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 다음일정 : 6월 13일(토) 오전 8시, 무주 어사길



















5월 길따라 - 부안 마실길 2코스
일시 : 2026.5. 9(토) 오전 8시
장소 : 부안 마실길 2코스(송포항→수성당)
대여해놓은 봉고차가 시동이 걸리지 않습니다. ㅜㅜ
약속했던 시간들이 훌쩍 지나가고, 모두가 길에서 동동거렸습니다.
이런 날도 다 있네요.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목적지를 정하였습니다.
한시간 남짓 달려 송포항에 도착해, 격포항 방향으로 걸었습니다.
우리의 벗은 파란 하늘과 서해 바다 그리고 시원한 바람까지
고사포 해수욕장에서 맛있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한팀은 앞으로 한팀은 뒤로
최종 도착지는 수성당입니다.
서로서로 바라보며
렌즈에 그 모습까지 담아 올려주신 많은 사진들을 보며...
또 추억의 한 페이지가 만들어졌습니다.
늘 넘치는 사랑을 전해주시는 회장님과 태철님과 건우님 참 고맙습니다.
은중님의 맛있는 워터젤리. 경선님의 냉제육은 일품요리 냠냠.
오늘도 즐거웠습니다.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몸 건강히 지내시고, 밝고 환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 다음일정 : 6월 13일(토) 오전 8시, 무주 어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