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과 만들었던 새집에 새들이 산다
새집에 새들이 살까?
궁금해하며 다가갔다.
눈앞에서 휙휙 빠져나오는 새들이 보인다
6곳 중 3곳에서 새들이 오고 간다
기존에 매달려 있었던 헌집들은 그대로 두었다
말끔하고 새로운 집만 두기엔 인적이 드물어 놓아 두기로 했다
회원한마당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자연을 경험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안 받았다
나무에게도 피해를 적게 주는 방향으로
현장에 가서는 고민이 많았다
친환경 스프링도 어렵게 구했다
집을 만들어 줄 수 있다면,
매년 조금씩 늘려가도 좋겠다
🐸4.26 2025년 회원 한마당에서 새들이 사는 집을 만들었다. 목공을 하는 회원의 후원을 받았다. 만들어진 새집이 삐뚤 빼뚤, 목공을 하는 회원의 도움을 받아 완성을 했다
🐸 5.20 친환경 스프링, 전동 드릴까지 야무지게 챙겨서, 웅포문화체육센터가 있는 숲속 공원 나무 6그루에 새집을 달아주었다.
🐸 7.5 전날 비가 많이 내렸다. 주말을 이용해 함라산 등반에 앞서 새집 모니터링을 갔다.
익산참여연대
대표 장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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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과 만들었던 새집에 새들이 산다
새집에 새들이 살까?
궁금해하며 다가갔다.
눈앞에서 휙휙 빠져나오는 새들이 보인다
6곳 중 3곳에서 새들이 오고 간다
기존에 매달려 있었던 헌집들은 그대로 두었다
말끔하고 새로운 집만 두기엔 인적이 드물어 놓아 두기로 했다
회원한마당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자연을 경험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안 받았다
나무에게도 피해를 적게 주는 방향으로
현장에 가서는 고민이 많았다
친환경 스프링도 어렵게 구했다
집을 만들어 줄 수 있다면,
매년 조금씩 늘려가도 좋겠다
🐸4.26 2025년 회원 한마당에서 새들이 사는 집을 만들었다. 목공을 하는 회원의 후원을 받았다. 만들어진 새집이 삐뚤 빼뚤, 목공을 하는 회원의 도움을 받아 완성을 했다
🐸 5.20 친환경 스프링, 전동 드릴까지 야무지게 챙겨서, 웅포문화체육센터가 있는 숲속 공원 나무 6그루에 새집을 달아주었다.
🐸 7.5 전날 비가 많이 내렸다. 주말을 이용해 함라산 등반에 앞서 새집 모니터링을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