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 길따라에서 대청호 오백리길 17구간 다녀오다.
5월에도 비로 인해 못갔는데
6월에도 비가 내리다 그쳤습니다.
대청호 오백리길 17구간 잘 다녀왔습니다.
산길은 습했고,
오르락내리락을 수십 번
아슬아슬 리본을 찾아냈고
맨손으로 나무를 꺾어 길을 만들었습니다.
평소와 다르게 힘들어하는 이도 있었고,
두 모둠으로 갈라져 중간에 숲을 헤치며 내려와야 했었습니다.
점심도 따로따로 먹어야 했고요.
어느 정도 안정된다 싶으니까
대청호도 보이더군요.
오늘은 땀으로 범벅이 되었습니다.
익산참여연대
대표 장시근
사업자등록번호 403-82-60163
주소 54616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익산대로 307(모현동 1가)
이메일 ngoiksan@daum.net
대표전화 063-841-3025
ⓒ 2022 all rights reserved - 익산참여연대
SITE BY 스튜디오산책
(6.14) 길따라에서 대청호 오백리길 17구간 다녀오다.
5월에도 비로 인해 못갔는데
6월에도 비가 내리다 그쳤습니다.
대청호 오백리길 17구간 잘 다녀왔습니다.
산길은 습했고,
오르락내리락을 수십 번
아슬아슬 리본을 찾아냈고
맨손으로 나무를 꺾어 길을 만들었습니다.
평소와 다르게 힘들어하는 이도 있었고,
두 모둠으로 갈라져 중간에 숲을 헤치며 내려와야 했었습니다.
점심도 따로따로 먹어야 했고요.
어느 정도 안정된다 싶으니까
대청호도 보이더군요.
오늘은 땀으로 범벅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