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6일(토) 회원 한마당에서 회원 가족들과 새집을 만들었습니다. 새집키트는 목공을 하는 회원에게 부탁드려 후원을 받았습니다. 행사 당일 마무리까지 해서 새집을 달아줬어야 했는데, 목공풀과 망치로 만들다보니 삐뚤빼뚤 다시 전문가의 손을 빌려서 완성했습니다.
새집을 달아줄때는 체육센터를 관리하시는 분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에코티어링 프로그램 준비 과정에서 숲 해설을 하시는 회원들의 조언을 듣고 새집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새집을 그냥 달기보다는 나무에 영향을 적게 끼치는 부분을 고려해야 한다는 부분까지 알게 되었습니다. 나름 녹슬지 않는 스테인레스 스프링 철사도 익산에서 어렵게 구했습니다.
웅포문화체육센터 건물 주변으로 새집 달아주기 완료
지난 4월 26일(토) 회원 한마당에서 회원 가족들과 새집을 만들었습니다. 새집키트는 목공을 하는 회원에게 부탁드려 후원을 받았습니다. 행사 당일 마무리까지 해서 새집을 달아줬어야 했는데, 목공풀과 망치로 만들다보니 삐뚤빼뚤 다시 전문가의 손을 빌려서 완성했습니다.
새집을 달아줄때는 체육센터를 관리하시는 분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에코티어링 프로그램 준비 과정에서 숲 해설을 하시는 회원들의 조언을 듣고 새집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새집을 그냥 달기보다는 나무에 영향을 적게 끼치는 부분을 고려해야 한다는 부분까지 알게 되었습니다. 나름 녹슬지 않는 스테인레스 스프링 철사도 익산에서 어렵게 구했습니다.
이 활동을 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깊이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