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나와 지구를 살리는 나의 다짐을 보내주세요

운영자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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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참여연대 2024년 환경 캠페인>


그리스가 올해 3월부터 숙박 시설을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기후 회복 부담금' 부과

- 기후 회복 부담금으로 모이는 돈을 자연 재해 재건을 위한 자금으로 활용할 계획

- 최근 몇 년 동안 과잉 관광으로 인해 발생한 수많은 산불과 홍수로 인한 피해 복구 목적

<2024.1.23 매일경제>


2023 기후위기 설문조사 주요결과 요약

현재 국회의 기후위기 대응에 대해서는 63.6%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한국 사회의 도전과제 중 가장 심각한 것으로는 1위 인구위기, 2위 기후위기, 3위 에너지 위기 꼽았다

하지만,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대한 인지도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총선 후보의 공약 중 관심이 큰 분야 1~3순위에 기후위기 대응은 들어가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지난 1년간 거주지에서 발생한 재난으로는 71.7%가 폭염을 꼽았다

기후변화의 원인을 인간활동으로 답한 비율은 92.9%에 달했다.

기후위기 대응 재원 마련 방안으로는 상품에 탄소 비용을 매기는 탄소세신설을 가장 많이 선택했고(37.8%), 온실가스 감축 방안으로는 절반이 넘는 59.1%가 재생에너지 확대를 꼽았다.

<2024.1.22. 경향신문>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볼 수 있을까?

일회용플라스틱 사용을 자제해 보기로 했다. 뭐 거창하게 지구를 위한다기 보다, 나의 작은 노력이나마 있어야 주변에 이러쿵저러쿵 소리라도 낼 염치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다. 많이 부족하지만 몇 가지를 소개해본다.

시작은 산에 다닐 때 휴대했던 일회용생수병을 버렸다. 항상 물병을 가져가고 씻어서 다시 사용한다. 산에 다닐때는 물론, 일상에서도 마찬가지다. 자연드림의 종이 생수는 아직 사용하지만.  - 일부 발췌 - 

<2023.6.30 이영훈의 세상읽기 원문 바로가기>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작은 움직임, 어떤 것부터 실천하면 좋을지 한마디 해주신다면요.


돈을 아껴쓴다

소비를 줄인다

텃밭을 가꾸고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는다

고장난 것은 고쳐쓴다

조금 먼 거리라도 걸어가본다


나와 지구를 살리면서 더 건강하고 따뜻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늦기전에 함께 해볼까요? 함께 동참해 주실거죠? 우리를 위한 우리 다운 선택

나와 지구를 살리는 나의 다짐과 약속 보내기

- 2023년 8월 22회 한국강의날 익산대회 탄소중립 체험부스에 참여하셨던 분들의 다짐과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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