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익는 마을은 7월 11일(금) 정기모임을 진행했습니다. 8월에는 여름 휴가로 일정들이 겹쳐서 8월 14일(목) 영화감상으로 모임을 할거고, 9월은 12일(금) 오후 7시, 단체사무실에서 압둘라자크 구르나(2021 노벨문학상 수장자)의 낙원 책으로 모임 진행할 예정입니다.
길따라는 7월 12일(토) 오전 8시 출발하여 대청호 오백리길 18구간을 다녀왔습니다. 17구간 진입로와 겹쳐서 4km 정도는 19구간 일부를 걸었습니다. 19구간은 청남대 구간인데요. 대체로 평지입니다. 대청호 오백리길이 21구간으로 올해 안에는 끝내는게 목표입니다. 더워서 걷기도 쉬어갈만 하지만, 열심히 막바지 힘을 내고 있습니다. 다 걷고 나면 오래도록 여운이 남을 것 같습니다. 힘든 만큼 추억도 깊게 남는 법이니까요. 8월은 9일(토) 오전 8시, 대청호 오백리길 19구간을 갑니다. 물, 음료, 간식만 싸오시면 됩니다. 참가비는 청남대 입장료 포함 3만원입니다.
그 주에는 토요일까지 전국 곳곳에서 극한 호우로 인해 물난리가 났었습니다. 갈숲산악회는 7월 모임을 쉬어갈까 생각했지만, 20일(일) 오전 9시, 진안 운장산자연휴양림을 찾았습니다. 무더위를 피해 산행이 아니라 계곡 물놀이 야유회로 진행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발걸음한 회원들과 새로운 분들이 함께하시어 더 즐거웠다고 합니다. 8월에는 17일(일) 오전 8시, 무더위를 감안하여 낮고 짧은 산행과 물놀이가 가능한 곳으로 떠납니다. 거창군에 있는 (문화유산여행길 2코스)로 성령산, 출렁다리, 용암정, 요수정 등 천천히 트레킹하며 문화유산과 풍경을 감상할 계획입니다. (산행지 : 거창 성령산, 등산거리 : 약 9.6km, 소요시간 4시간, 난이도 : 하)
풍물반은 통합전수관에서 영남사물놀이와 설장구를 배우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입니다. 7월은 2일, 9일, 16일, 23일, 30일 5회 예정입니다.
풍물반과 기타반이 있는 지하 공간 소식 전합니다. 6월 내렸던 비로 인해 지하 공간에 침수가 발생하였습니다. 몇 년째 이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최근 들어 이곳에 대한 사용과 수선을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결론은 어쩔 수 없이 기존 공간을 폐쇄하고, 같은 건물주의 이리공고 후문 앞 지하 공간으로 이전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공사 등은 시간이 더 필요하고, 10월이 되기 전에는 물품 이동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이후 풍물반도 이곳에서 활동을 해나갈 계획이고요. 이후 세부적인 소식은 다시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인의 향기 모임은 매월 구성원들이 정하여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7월 모임은 12일(토) 오후 5시, 김제 도토리 공방에서 담소와 함께 삼겹살, 부침개를 만들어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8월에는 29일(금) 강허달림 밴드 공연을 감상하는 일정입니다.
미륵산 지킴이 6차 활동이 엊그제(7.27 일요일 오전 7시30분 집결) 있었습니다. 6월 이후 무더위를 피해 진행하고자 시간을 좀 앞당겼습니다. 비오듯 흘러내리는 땀을 닦으며 계단 아래까지 들어가며 힘겨운 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님들이 참 고맙습니다. 활동 마칠 때쯤 자연에 살고있는 귀한 생명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8월은 마지막날인 31일(일) 오전 7시30분, 미륵사지 광장 주차장에서 집결하여 약수터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나눔동아리 7월 활동은 비가 억수로 내리는 17일(목)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자원봉사센터 1층 빵굼터 공간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이날은 다가올 초복을 맞아 정성 가득 담은 삼계탕을 준비해서 끓이고, 시원한 열무 물김치도 맛있게 담궈 보았습니다. 온기나눔 4차 활동은 올해 시작된 센터 우수프로그램으로 지원을 받아 반찬 만들어 10가구에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8월 온기나눔 5차 활동은 21일(목) 오전 9시부터 자원봉사센터 1층에서 진행됩니다.
7월 동아리소모임 소식
익산참여연대 회원들이 참여하는 동아리와 소모임 소식입니다.(문의 : 841-3025)
책익는 마을은 7월 11일(금) 정기모임을 진행했습니다. 8월에는 여름 휴가로 일정들이 겹쳐서 8월 14일(목) 영화감상으로 모임을 할거고, 9월은 12일(금) 오후 7시, 단체사무실에서 압둘라자크 구르나(2021 노벨문학상 수장자)의 낙원 책으로 모임 진행할 예정입니다.
7월 모임 후기 ☞
길따라는 7월 12일(토) 오전 8시 출발하여 대청호 오백리길 18구간을 다녀왔습니다. 17구간 진입로와 겹쳐서 4km 정도는 19구간 일부를 걸었습니다. 19구간은 청남대 구간인데요. 대체로 평지입니다. 대청호 오백리길이 21구간으로 올해 안에는 끝내는게 목표입니다. 더워서 걷기도 쉬어갈만 하지만, 열심히 막바지 힘을 내고 있습니다. 다 걷고 나면 오래도록 여운이 남을 것 같습니다. 힘든 만큼 추억도 깊게 남는 법이니까요. 8월은 9일(토) 오전 8시, 대청호 오백리길 19구간을 갑니다. 물, 음료, 간식만 싸오시면 됩니다. 참가비는 청남대 입장료 포함 3만원입니다.
그 주에는 토요일까지 전국 곳곳에서 극한 호우로 인해 물난리가 났었습니다. 갈숲산악회는 7월 모임을 쉬어갈까 생각했지만, 20일(일) 오전 9시, 진안 운장산자연휴양림을 찾았습니다. 무더위를 피해 산행이 아니라 계곡 물놀이 야유회로 진행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발걸음한 회원들과 새로운 분들이 함께하시어 더 즐거웠다고 합니다. 8월에는 17일(일) 오전 8시, 무더위를 감안하여 낮고 짧은 산행과 물놀이가 가능한 곳으로 떠납니다. 거창군에 있는 (문화유산여행길 2코스)로 성령산, 출렁다리, 용암정, 요수정 등 천천히 트레킹하며 문화유산과 풍경을 감상할 계획입니다. (산행지 : 거창 성령산, 등산거리 : 약 9.6km, 소요시간 4시간, 난이도 : 하)
풍물반은 통합전수관에서 영남사물놀이와 설장구를 배우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입니다. 7월은 2일, 9일, 16일, 23일, 30일 5회 예정입니다.
풍물반과 기타반이 있는 지하 공간 소식 전합니다. 6월 내렸던 비로 인해 지하 공간에 침수가 발생하였습니다. 몇 년째 이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최근 들어 이곳에 대한 사용과 수선을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결론은 어쩔 수 없이 기존 공간을 폐쇄하고, 같은 건물주의 이리공고 후문 앞 지하 공간으로 이전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공사 등은 시간이 더 필요하고, 10월이 되기 전에는 물품 이동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이후 풍물반도 이곳에서 활동을 해나갈 계획이고요. 이후 세부적인 소식은 다시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인의 향기 모임은 매월 구성원들이 정하여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7월 모임은 12일(토) 오후 5시, 김제 도토리 공방에서 담소와 함께 삼겹살, 부침개를 만들어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8월에는 29일(금) 강허달림 밴드 공연을 감상하는 일정입니다.
미륵산 지킴이 6차 활동이 엊그제(7.27 일요일 오전 7시30분 집결) 있었습니다. 6월 이후 무더위를 피해 진행하고자 시간을 좀 앞당겼습니다. 비오듯 흘러내리는 땀을 닦으며 계단 아래까지 들어가며 힘겨운 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님들이 참 고맙습니다. 활동 마칠 때쯤 자연에 살고있는 귀한 생명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8월은 마지막날인 31일(일) 오전 7시30분, 미륵사지 광장 주차장에서 집결하여 약수터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나눔동아리 7월 활동은 비가 억수로 내리는 17일(목)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자원봉사센터 1층 빵굼터 공간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이날은 다가올 초복을 맞아 정성 가득 담은 삼계탕을 준비해서 끓이고, 시원한 열무 물김치도 맛있게 담궈 보았습니다. 온기나눔 4차 활동은 올해 시작된 센터 우수프로그램으로 지원을 받아 반찬 만들어 10가구에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8월 온기나눔 5차 활동은 21일(목) 오전 9시부터 자원봉사센터 1층에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