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동아리와 소모임은 어떻게 보냈을까요?
동아리·소모임 운영진 등과 함께 번개 모임을 하다.
반가운 얼굴을 만났던 시간, 흐믓하고 행복했다. 지난 6월 13일(목) 저녁 7번가 생고기에서 동아리·소모임 운영진 등 21명이 함께하는 번개 모임을 진행했다. 한달도 훨씬 전부터 안내를 했으니 번개가 맞는건가? 오는대로 음식을 먹게 되고, 손님들이 섞여 있던 터라, 무엇을 하기에는 쉽지 않았다. 가볍게 모둠끼리 이름과 인사만 겨우 나눴다. 뒤늦게 10여 명은 호프로 아쉬움을 달랬다.

풍물반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삼삼오오 풍물반 지하 공간에 모여 영남사물놀이 진행하고 있다. 개인별로 장구, 꽹과리 등 가락 익히기에 여념이 없다고 한다.
여인의 향기는 14일(금) 저녁에 윤자씨네 식당에 모여 식사하고, 수다 떨다. 간 만에 많은 분들이 참석했고, 서로 마주 보며 대화하고 깔깔깔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갈숲산악회는 16일(일), 장수 천반산으로 다녀왔다. 이번 산행지는 인적이 드물어 그들만의 공간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었다고 한다. 시원한 바람, 맑은 하늘, 나무 그늘 덕분으로 시원하고 행복한 산행길이 되었다고 한다.

책익는 마을은 매년 여름이 되면 친목을 다지는 식사 모임을 하고 있는데, 동아리·소모임 전체 운영진 등과 함께하는 번개 모임을 할 수 있도록 배려 해주어서 같은 날 시끌벅적 여러 회원들과 좋은 시간을 함께 했다.
둘레길 걷기 소모임 길따라는 8일(토), 승용차 두 대로 9명이 대청호 오백리길 8구간을 다녀왔다. 오전에는 가끔 비가 내렸지만, 점심 이후 하늘은 맑아졌다. 싱그러움을 머금은 예쁜 꽃들을 보며 이름 공부도 해보고, 반가운 청개구리, 텃새가 된 오리, 두꺼비, 달팽이도 만났고, 자연이 주는 선물로 앵두, 수리 딸기, 뱀 딸기, 오디, 보리수까지 실컷 먹게 되었다.

7월에 동아리와 소모임은 어떤 시간을 보낼까?

풍물반 마당 : 6월부터 계속 매주 수요일 오후 저녁 7시 30분, 시민문화센터 지하 공간 (영남 사물놀이 진행 - 장구, 꽹과리 가락 익히기)
독서반 책익는 마을 : 7월 11일(목) 오후 7시, 두가지 떡볶이 (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 - 유시민)
둘레길 걷기 소모임 길따라 : 7월 13일(토) 오전 9시, 1차 모현동 서부 다목적 체육관 탑승, 2차 부송동 화물 터미널 탑승 (대청호 오백리길 9구간 - 참가비 2만5천원)
산악반 갈숲산악회 : 7월 21일(일) 오전 8시, 어양동 근로복지공단 주차장 탑승 (충남 보령 성주산, 참가비 3만원)
여인의향기 : 7월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도자기 수업), 여름 더위를 식혀줄 주말 물놀이 예정
6월에 동아리와 소모임은 어떻게 보냈을까요?
동아리·소모임 운영진 등과 함께 번개 모임을 하다.
반가운 얼굴을 만났던 시간, 흐믓하고 행복했다. 지난 6월 13일(목) 저녁 7번가 생고기에서 동아리·소모임 운영진 등 21명이 함께하는 번개 모임을 진행했다. 한달도 훨씬 전부터 안내를 했으니 번개가 맞는건가? 오는대로 음식을 먹게 되고, 손님들이 섞여 있던 터라, 무엇을 하기에는 쉽지 않았다. 가볍게 모둠끼리 이름과 인사만 겨우 나눴다. 뒤늦게 10여 명은 호프로 아쉬움을 달랬다.
풍물반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삼삼오오 풍물반 지하 공간에 모여 영남사물놀이 진행하고 있다. 개인별로 장구, 꽹과리 등 가락 익히기에 여념이 없다고 한다.
여인의 향기는 14일(금) 저녁에 윤자씨네 식당에 모여 식사하고, 수다 떨다. 간 만에 많은 분들이 참석했고, 서로 마주 보며 대화하고 깔깔깔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갈숲산악회는 16일(일), 장수 천반산으로 다녀왔다. 이번 산행지는 인적이 드물어 그들만의 공간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었다고 한다. 시원한 바람, 맑은 하늘, 나무 그늘 덕분으로 시원하고 행복한 산행길이 되었다고 한다.
책익는 마을은 매년 여름이 되면 친목을 다지는 식사 모임을 하고 있는데, 동아리·소모임 전체 운영진 등과 함께하는 번개 모임을 할 수 있도록 배려 해주어서 같은 날 시끌벅적 여러 회원들과 좋은 시간을 함께 했다.
둘레길 걷기 소모임 길따라는 8일(토), 승용차 두 대로 9명이 대청호 오백리길 8구간을 다녀왔다. 오전에는 가끔 비가 내렸지만, 점심 이후 하늘은 맑아졌다. 싱그러움을 머금은 예쁜 꽃들을 보며 이름 공부도 해보고, 반가운 청개구리, 텃새가 된 오리, 두꺼비, 달팽이도 만났고, 자연이 주는 선물로 앵두, 수리 딸기, 뱀 딸기, 오디, 보리수까지 실컷 먹게 되었다.
7월에 동아리와 소모임은 어떤 시간을 보낼까?
풍물반 마당 : 6월부터 계속 매주 수요일 오후 저녁 7시 30분, 시민문화센터 지하 공간 (영남 사물놀이 진행 - 장구, 꽹과리 가락 익히기)
독서반 책익는 마을 : 7월 11일(목) 오후 7시, 두가지 떡볶이 (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 - 유시민)
둘레길 걷기 소모임 길따라 : 7월 13일(토) 오전 9시, 1차 모현동 서부 다목적 체육관 탑승, 2차 부송동 화물 터미널 탑승 (대청호 오백리길 9구간 - 참가비 2만5천원)
산악반 갈숲산악회 : 7월 21일(일) 오전 8시, 어양동 근로복지공단 주차장 탑승 (충남 보령 성주산, 참가비 3만원)
여인의향기 : 7월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도자기 수업), 여름 더위를 식혀줄 주말 물놀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