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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검증위원회의 부적격 판정자 지역구 위원장 구제 시도 반대한다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검증위원회의 부적격 판정자 지역구 위원장의 구제 시도 반대한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하 민주당)은 최근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선거 예비후보자 자격심사를 마쳤다. 자격심사는 외부인사를 포함한 검증위원회를 구성해 4차례를 진행했다. 시장, 군수, 도의원, 시의원 예비후보자 478명이 접수해 442명이 적격, 36명이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부적격자를 걸러낸 비율은 7.5%이다. 36명을 지역으로 보면 전주, 익산 각 7명, 정읍 5명, 남원 4명, 군산, 김제 각 3명, 진안, 부안 각 2명, 무주, 임실, 고창 각 1명이다. 외부구성원 50%로 검증위원회를 구성했지만, 부적격 비율 7.5%라는 수치는 검증의 과정이 순탄하지 않았음을 보여.. 더보기
신입회원과 함께 추억의 노래로 스며드는 시간을 보내다 #22.3.29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신입회원 만남의 날 #신입회원 만남의 날을 추억의 노래로 준비하다 #한사람의 가슴에 담긴 추억을 공유하다 #음악이 주는 위로, 사람이 주는 위로 #음악... 힐링... 온기... 만남... 관계... 한번의 만남으로 많은 것들을 이해하고 알 수는 없습니다 서로 마주보며 나누었던 시간을 잊을 수도 있습니다 오고가는 것 자체가 어마어마한 일인 것을요 3월 29일 따뜻했던 봄날 이런날이 있었지? 라고 회상한다면 더 없이 좋겠습니다. 단체에 가입하신 신입회원들을 모시고 새로운 관계의 시작을 여는 2022년 첫 신입회원 만남의 날을 2022년 3월 29일(화) 저녁 7시, 커피플라워 남중점에서 “추억의 노래에 스며들다”라는 주제로 진행했습니다. 이날 주요 내용은 식전(차와 다과.. 더보기
2022년 회원설문결과 익산참여연대 회원님들을 위한 작은변화! 익산참여연대 회원들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회원설문결과 익산참여연대 회원님들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잘 모른다고, 없다고, 어렵다고, 말씀하셨지만, 그 마음은 온전히 느껴옵니다. #25가지 제가 직접 강사가 되어 해볼게요. #16가지 주제와 강사를 추천해주셨어요. #48가지 주제나 내용은 내가 듣고 싶어요. #20명이 지금의 동아리 중에서 갈숲산악회에 참여하고 싶어요. #25가지 새로운 동아리(소모임)이 필요해요. #23가지 동아리(소모임)은 제가 직접 운영할 수 있어요. #59명이 전해준 바라는 점과 메시지 회원자치마을(친구마을) 사업단에서 올해 첫 활동으로 회원설문조사를 지난 3월 16일(수) ~ 3월 20일(일)까지 5일간 진행했습니다. 설문내용은 강좌사업에 대한.. 더보기
친절한 조례설명(익산시 주민 자율청결 실천조례) 익산시의 주민 자율청결 실천조례에 대한 친절한 설명입니다 지난 2020년 11월 13일 의원발의로 제정된 이 조례를 소개합니다 쓰레기의 사전적 의미는 쓸모없게 되어 버려야 될 것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입니다. 이놈의 쓰레기란 말이 딱 들어 맞긴 합니다. 어찌됐든 나에게는 쓸모없으니까요. 익산시 관내 여기저기 하천, 골목, 집앞, 대로변, 산속까지 몰래 놓고 가거나 버린것도 지역 주민들이 하는 것입니다. 공동주택은 그나마 쓰레기 실명제도 가능하지만, 일반주택과 상가 등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는 실명제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불법 쓰레기의 종류는 다양한데 대형폐기물부터 먹다남은 음식, 담배꽁초까지 너무 많습니다. 분리수거가 된다면 일부 재활용도 할 수 있지만, 한데 섞여 버리고 태우기 때문에 형체조차 알아볼 수가.. 더보기
시시, 서포터즈 모집합니다. 시시는 시민정책평가단의 이름입니다 시시는 시민이 시장이다의 줄임말입니다 시시는 시민이 직접참여하여 익산시의 정책을 평가합니다 시민의 입장을 담은 평가결과는 익산시에 전달합니다 시시, 서포터즈 10명을 모집합니다 활동혜택은 봉사활동 실적을 올려드립니다 활동방식은 온라인으로 합니다 활동내용은 가족, 주변지인, 직장동료에게 시시 홍보하고, 시시 평가참여 안내 합니다 * 자세한 문의는 익산참여연대 사무처 ☎ 063) 841-3025 * '세상을 바꾸는 작은변화' 시민정책평가단 프로젝트는 아름다운재단 지원으로 진행합니다 더보기
당신을 기억하며 당신을 소환합니다 빛바랜 사진에서 청춘이 존재합니다 익산참여연대의 시간이 머물러 있습니다 순간이 살아있는 추억으로 기억됩니다 2003년! 지금으로부터 19년전! 지금도 변함없이 함께해주시는 당신을 기억하며 당신을 소환합니다 2003.1.11. 무주 회원연수 임철 회원 황인철 시민사업국장 2003.4.30. 회원야유회- 해남기행 김정빈 양말희 회원 2003.6.12. 풍물반 마당 뒤풀이 조혁신 회원 사진이야기는 앞으로 과거와 현재가 만나도록 할 생각입니다. 당시 옆에 함께 하셨던 분들의 소중한 사진과 잊지못할 이야기가 있으시다면 사무처에 보내주세요. 기쁜 마음으로 다음호에 올려드립니다.(익산참여연대 사무처 ☎ 063.841-3025, 이메일 ngoiksan@daum.net) 더보기
배현주 회원과의 만남 ‘도토리 공방’을 운영하는 도예가 배현주 회원 세상과 마주했을 때 빛나는 예술 존재 자체로 귀중하다 꿈꾸며 늘 행복하여라 회원님 소개해주세요 김제 죽산면 죽동1길에서 도토리 도예 공방을 운영하며 생활도자기(흙으로 빚어 쓰는 접시, 컵, 밥국그릇, 주방용품 등 생활속에서 사용하는 물건들)를 만드는 도예가 배현주에요. 가족은 남편, 고2 딸, 고1 아들, 이 공방 바로 옆 어머니께서 살고 계세요. 익산 송학동에서 거주하며 출퇴근 하고 있어요. 예술을 전공한 계기는요 고등학교 시절 미술시간이 즐거웠어요. 저와 친구에게 미술 선생님께서 수업 외적으로 많이 이끌어 주시고 도움을 주셨어요. 한국화 전공을 하려고 열심히 준비했었어요. 그러던 중 새로운 내길을 찾아서 도예과로 전향을 하게 되었어요. 원광대학교 미술대학.. 더보기
36.5도의 관계 삶이 따스하게 느껴지는 36.5도의 관계 대화의 희열 김정희 심리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인간관계에서 가장 원초적으로, 그리고 가장 빠르게 사용하는 판단 기준이 따뜻함이라고 한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몸이 따뜻한 순간에는 자신과 타인의 관계가 가깝다고 느끼고, 몸이 차가운 순간에는 타인과의 심리적 거리가 먼 것처럼 느껴진다고 한다. 내 마음이 외롭고 씁쓸함을 느낄 때 처음으로 따스함을 느끼게 해준 ‘대화의 희열’을 알게 되면서 내가 원래 가지고 있던 명랑함이 쉽게 나올 수 있도록 힘을 준 이 모임의 매력을 소개하고자 한다. 2020년 10월에 나는 무척 외롭고 슬픈 날들이었다. 사람들에게 심한 상처를 받아서 더 이상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것이 힘들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때 같은 직장에서 유일하게 지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