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익산참여연대 후원장터 잘 마쳤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힘 모아 주신 큰 고마움 오래도록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내년에도 활기찬 모습으로 변함없이 시민곁에서 할 일을 이어가겠습니다.
역대 가장 길었던 추석 연휴가 우리에겐 달갑지 않았다. 후원행사가 한달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티켓 만들어 판매까지, 후원금 마련과 장터에서 판매할 후원 물품 모집까지 매일 잠이 오지 않는 나날이었다.
이 행사를 단체와 시민들에게 알리고, 회원들의 역할을 이끌어내고, 재정 마련의 결실도 이뤄내기까지 마음이 너무도 부담스런 첫걸음을 시작했다.
올해 가장 큰 목표는 어려움을 뚫고 나아가는것, 비용도 줄이고, 물품 후원도 적극적으로 받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고, 주변 분들이 힘을 모아 주셨다. 바쁜 일정들로 인해 아직 결산은 하지 못했지만, 내년에도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바탕이 마련되었다.
지난 2년 간은 매실장아찌를 만들어 선보이고, 올해는 수제 청을 담기로 했다. 비좁은 사무실에서 번거로운 세척을 거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4가지 맛의 청이 완성되었다.
지난 11월 8일 토요일, 오전 7시 30분 사무실과 현장에서는 행사를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천막과 테이블, 의자를 직접 세팅하고, 운영 물품들이 하나둘 트럭에 실려 제자리를 찾아갔다. 자원봉사를 해주실 회원들이 모이고, 10시 넘어가자 시민들이 찾아왔다.
이번 장터는 먹거리 나눔 부스(어묵, 전, 커피)와 공연 마당이 장터를 빛나게 해주었다. 공연에는 아울뜰 고고장구팀의 신나는 고고장구, 풍물반의 설장구 공연과 길놀이, 이대규, 황현수 회원의 노래는 가을날의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
익산참여연대의 재정마련 후원장터의 시작과 끝은 모두 보이지 않게 희망의 손이 되어주신 많은 분들의 수고로움과 도움 없이는 절대 이뤄낼 수 없는 과정이다.
매년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티켓을 구입해주시고, 장소 사용을 허락해주시고, 후원금을 보내주시고, 물품을 후원해주시고, 현수막 제작, 운영 물품 대여, 후원 장터 사전 준비와 행사 당일 운영 등에 직접 함께해주시고, 힘내라 음료수를 건네주시고, 소중한 인연이 되어주신 분들 모두 모두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익산참여연대는 시민단체 본연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어떤 지원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오직 회원 회비와 시민들의 후원금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재정적 어려움이 있어 부족한 재정 마련을 위해 희망의 곳간을 채우는 후원 장터를 매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 후원 행사에 전해주신 희망으로 시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단체 운영을 위한 재정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물품 후원, 후원금, 회원가입, 물품구입, 티켓구입, 자원봉사 등의 참여로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보내주신 희망, 시민의 삶이 나아지고, 사회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사업과 활동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관심과 참여로 함께 해주신 연대의 마음 감사합니다.
2025년 여정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계획하신 일들 아름답게 마무리하시는 연말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의 글 올림




2025년 익산참여연대 후원장터 잘 마쳤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힘 모아 주신 큰 고마움 오래도록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내년에도 활기찬 모습으로 변함없이 시민곁에서 할 일을 이어가겠습니다.
역대 가장 길었던 추석 연휴가 우리에겐 달갑지 않았다. 후원행사가 한달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티켓 만들어 판매까지, 후원금 마련과 장터에서 판매할 후원 물품 모집까지 매일 잠이 오지 않는 나날이었다.
이 행사를 단체와 시민들에게 알리고, 회원들의 역할을 이끌어내고, 재정 마련의 결실도 이뤄내기까지 마음이 너무도 부담스런 첫걸음을 시작했다.
올해 가장 큰 목표는 어려움을 뚫고 나아가는것, 비용도 줄이고, 물품 후원도 적극적으로 받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고, 주변 분들이 힘을 모아 주셨다. 바쁜 일정들로 인해 아직 결산은 하지 못했지만, 내년에도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바탕이 마련되었다.
지난 2년 간은 매실장아찌를 만들어 선보이고, 올해는 수제 청을 담기로 했다. 비좁은 사무실에서 번거로운 세척을 거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4가지 맛의 청이 완성되었다.
지난 11월 8일 토요일, 오전 7시 30분 사무실과 현장에서는 행사를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천막과 테이블, 의자를 직접 세팅하고, 운영 물품들이 하나둘 트럭에 실려 제자리를 찾아갔다. 자원봉사를 해주실 회원들이 모이고, 10시 넘어가자 시민들이 찾아왔다.
이번 장터는 먹거리 나눔 부스(어묵, 전, 커피)와 공연 마당이 장터를 빛나게 해주었다. 공연에는 아울뜰 고고장구팀의 신나는 고고장구, 풍물반의 설장구 공연과 길놀이, 이대규, 황현수 회원의 노래는 가을날의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
익산참여연대의 재정마련 후원장터의 시작과 끝은 모두 보이지 않게 희망의 손이 되어주신 많은 분들의 수고로움과 도움 없이는 절대 이뤄낼 수 없는 과정이다.
매년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티켓을 구입해주시고, 장소 사용을 허락해주시고, 후원금을 보내주시고, 물품을 후원해주시고, 현수막 제작, 운영 물품 대여, 후원 장터 사전 준비와 행사 당일 운영 등에 직접 함께해주시고, 힘내라 음료수를 건네주시고, 소중한 인연이 되어주신 분들 모두 모두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익산참여연대는 시민단체 본연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어떤 지원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오직 회원 회비와 시민들의 후원금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재정적 어려움이 있어 부족한 재정 마련을 위해 희망의 곳간을 채우는 후원 장터를 매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 후원 행사에 전해주신 희망으로 시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단체 운영을 위한 재정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물품 후원, 후원금, 회원가입, 물품구입, 티켓구입, 자원봉사 등의 참여로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보내주신 희망, 시민의 삶이 나아지고, 사회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사업과 활동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관심과 참여로 함께 해주신 연대의 마음 감사합니다.
2025년 여정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계획하신 일들 아름답게 마무리하시는 연말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의 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