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 익산기후행동시민네트워크) 2026 익산평생학습축제에서 만난 자원순환!
“유령 쓰레기 폐단추의 따뜻한 변신, 헷갈리는 쓰레기 분류 실험 진행”
지난 주말, 익산기후행동시민네트워크는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열린 2026 익산평생학습축제에 참여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뜻깊은 자원순환 체험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부스명은 바로 <안녕, 유령 쓰레기? 단추로 만드는 ‘감정키링’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체험>이었는데요! 크기가 작다는 이유로 분리배출되지 못하고 소각되거나 매립되던 ‘폐단추’를 모아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감정 키링’으로 재탄생시키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 북적북적 활기 넘쳤던 현장 이야기
축제 당일, 남녀노소 많은 시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감정 키링 만들기 : 알록달록 버려질 위기의 폐단추를 고르고 엮으며 오늘 나의 감정을 표현해 보는 시간! 단순한 공예 체험을 넘어, 작은 실천이 모여 탄소를 줄이는 소중한 자원순환 기후행동임을 나누었습니다.
헷갈리는 분리배출 OX 퀴즈(쓰레기 분류 실험) : 일상에서 매번 헷갈렸던 분리배출 기준을 실제 체험하면서 고소하고 따끈따끈한 즉석 팝콘도 함께 나누며 즐거운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이날 하루 동안 무려 341명의 시민께서 저희 부스를 찾아 함께 고민하고 행동해 주셨습니다!
💡 부스를 운영하며 마주한 우리의 과제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지만, 동시에 현장에서 피부로 느낀 고민도 있었습니다.
분리배출 퀴즈와 쓰레기 분류에 참여해 주신 분들 대다수가 일상 속 올바른 분리배출 기준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계셨습니다. 시민들의 실천 의지는 높지만, 아직 구체적인 재활용 분리배출 기준과 지침에 대한 안내와 인식이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이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익산시의 더욱 적극적이고 알기 쉬운 분리배출 홍보, 그리고 투명하고 체계적인 쓰레기 수거·선별 체계에 대한 안내가 뒷받침되어야 함을 다시 한번 절감했습니다. 일상 속에서 올바른 분리배출이 자연스러운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제도와 정책의 뒷받침이 더욱 필요합니다.
부스를 찾아와 따뜻한 손길과 웃음을 보태주신 341명의 시민 여러분, 그리고 한마음으로 준비하고 함께해 주신 익산기후행동시민네트워크 소속 단체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익산기후행동시민네트워크는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시민 여러분과 눈을 맞추며, 생활 속 자원순환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함께하는 사람들(에코리딩, 정토회관 지구살림, 익산환경운동연합, 커피여행 행동하는공감, 미륵산지킴이, 스마트컬렉션아카이브, 한국기후변화연구소, 익산시여성농민회, 익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익산참여연대)





(9.19 익산기후행동시민네트워크) 2026 익산평생학습축제에서 만난 자원순환!
“유령 쓰레기 폐단추의 따뜻한 변신, 헷갈리는 쓰레기 분류 실험 진행”
지난 주말, 익산기후행동시민네트워크는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열린 2026 익산평생학습축제에 참여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뜻깊은 자원순환 체험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부스명은 바로 <안녕, 유령 쓰레기? 단추로 만드는 ‘감정키링’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체험>이었는데요! 크기가 작다는 이유로 분리배출되지 못하고 소각되거나 매립되던 ‘폐단추’를 모아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감정 키링’으로 재탄생시키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 북적북적 활기 넘쳤던 현장 이야기
축제 당일, 남녀노소 많은 시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감정 키링 만들기 : 알록달록 버려질 위기의 폐단추를 고르고 엮으며 오늘 나의 감정을 표현해 보는 시간! 단순한 공예 체험을 넘어, 작은 실천이 모여 탄소를 줄이는 소중한 자원순환 기후행동임을 나누었습니다.
헷갈리는 분리배출 OX 퀴즈(쓰레기 분류 실험) : 일상에서 매번 헷갈렸던 분리배출 기준을 실제 체험하면서 고소하고 따끈따끈한 즉석 팝콘도 함께 나누며 즐거운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이날 하루 동안 무려 341명의 시민께서 저희 부스를 찾아 함께 고민하고 행동해 주셨습니다!
💡 부스를 운영하며 마주한 우리의 과제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지만, 동시에 현장에서 피부로 느낀 고민도 있었습니다.
분리배출 퀴즈와 쓰레기 분류에 참여해 주신 분들 대다수가 일상 속 올바른 분리배출 기준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계셨습니다. 시민들의 실천 의지는 높지만, 아직 구체적인 재활용 분리배출 기준과 지침에 대한 안내와 인식이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이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익산시의 더욱 적극적이고 알기 쉬운 분리배출 홍보, 그리고 투명하고 체계적인 쓰레기 수거·선별 체계에 대한 안내가 뒷받침되어야 함을 다시 한번 절감했습니다. 일상 속에서 올바른 분리배출이 자연스러운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제도와 정책의 뒷받침이 더욱 필요합니다.
부스를 찾아와 따뜻한 손길과 웃음을 보태주신 341명의 시민 여러분, 그리고 한마음으로 준비하고 함께해 주신 익산기후행동시민네트워크 소속 단체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익산기후행동시민네트워크는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시민 여러분과 눈을 맞추며, 생활 속 자원순환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함께하는 사람들(에코리딩, 정토회관 지구살림, 익산환경운동연합, 커피여행 행동하는공감, 미륵산지킴이, 스마트컬렉션아카이브, 한국기후변화연구소, 익산시여성농민회, 익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익산참여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