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의원 초청 정책과 현안 소통 - 김정수 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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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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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초청 정책과 현안 소통


익산참여연대 지방자치연구회는 시민의 대표로 활동하는 도의원, 시의원 초청해 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과 현안을 소통하는 "의원 초청 정책과 현안 소통"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의원, 시의원은 시민의 대표로 시민의 삶과 지역 발전을 위해 자치단체가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과 현안을 살펴보고 문제 지적과 대안을 제시하는 활동을 합니다. 그러나 정작 시민들은 의원들이 어떤 정책과 현안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는지, 현안과 정책에 대한 의정 활동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잘 모릅니다. 


"의원 초청 정책과 현안 소통"은 의정 활동을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책과 현안 설명, 정책의 올바른 실현을 위한 의정 활동 계획에 대해 들어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입니다.


첫 번째 의원 정책과 현안 소통은 한정수 도의원(탄소중립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해 전라북도 탄소중립 녹생성장 기본계획에 대해 들어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한정수 의원은 전라북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의 과정, 정부와 정치권, 경제인들의 움직임, 14개 기초 단체들의 준비 현황, 탄소중립을 위한 핵심사업,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도지사, 민간위원장 호선하는 조직 구성의 변화 필요, 탄소중립은 미래세대를 위해 지금 우리가 반드시 노력하고 실천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후 참석자들의 질의와 답변 시간을 통해 시민과 기업, 정치 등의 분야가 실행해 나갈 수 있는 구체적 계획 수립 필요성, 탄소중립을 위한 익산의 핵심 사업과 역할, 중요한 사안은 실제 검증을 위한 단위를 만들어 검증하고 맞지 않는 예산은 과감히 삭감하는 의회 역할, 자치단체의 축제나 행사 등에 다양한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탄소중립 실천활동 실행과 의회의 감시 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두 번째 초청 의원은 김정수 도의원(도의회 운영위원장)입니다. 

김정수 도의원의 의제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도의회의 역할입니다. 2023년 연말에 '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및 글로벌생명경제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하 전북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고, 2024년 1월 18일 전북특자도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특별자치도는 일반적 도와 달리 높은 수준의 자치권이 보장되는 지역으로, 지역 여건과 특성에 부합하는 특례 부여 받아 자율적 정책 결정과 권한하에 도정을 운영하는 특별지역입니다. 전북자치도는 출범을 했지만, 생명경제도시 조성에 필요한 규제 정비를 위해서 기본적인 사항을 도 조례로 정해야 합니다. 

전북특별법은 2024년 12월 27일 시행됩니다. 시행 이전에 전북특별법 반영 주요 특례 및 재정비가 필요한 조례를 정비해야 합니다. 자치 입법인 조례를 정비하는 과정이 도의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입니다. 전북특별법 시행을 앞둔 도의회의 역할에 대해 듣고 함께 이야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초청의원 : 김정수 도의원(도의회 운영위원장)

일시 : 2024년 5월 28일(화) 저녁 7시

장소 : 익산참여연대 교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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