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일상에 닥친 날벼락 같은 계엄 선포가 일주일 전에 있었습니다.
모두가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냈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일주일동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였습니다.
우리의 목소리를 내고 행동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변화된 것은 없는 상황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이 사태가 종결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힘드시겠지만 우리 모두 지금을 견디고, 인내하고, 정의로운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 또한 함께 할 수 있는 노력으로 만나고 우리 나라를 위해서 일어나야 합니다.
모두 동참해주시고, 힘을 내셨으면 합니다.
12월 12일 예정하고 있었던 2024 익산참여연대 회원송년회는 취소합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이해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2024 익산참여연대 회원송년회
위로와 희망의 2024년,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언제_2024년 12월 12일(목) 저녁 7시
어디서_익산참여연대 사무실 (익산대로 307)
준비물은_
1. 개인컵 또는 텀블러
2. 드레스코드(호피무늬)
3. 음식한가지(내 몫과 1인분 더)
월요일 맑고 밝은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번주 비와 첫눈 소식도 있습니다. 건강관리 힘쓰시고 늘 평안하시길요.
익산참여연대 공간에서 진행하는 회원 송년회는 작은 일상의 행복을 만날 수 있는 시간입니다. 만남은 인연이고, 관계는 노력에서 그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찾아와 주시는 반가운 선물이 기쁨이고 행복이기에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 나 함께 할래요 신청서
우리 일상에 닥친 날벼락 같은 계엄 선포가 일주일 전에 있었습니다.
모두가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냈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일주일동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였습니다.
우리의 목소리를 내고 행동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변화된 것은 없는 상황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이 사태가 종결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힘드시겠지만 우리 모두 지금을 견디고, 인내하고, 정의로운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 또한 함께 할 수 있는 노력으로 만나고 우리 나라를 위해서 일어나야 합니다.
모두 동참해주시고, 힘을 내셨으면 합니다.
12월 12일 예정하고 있었던 2024 익산참여연대 회원송년회는 취소합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이해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2024 익산참여연대 회원송년회
위로와 희망의 2024년,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언제_2024년 12월 12일(목) 저녁 7시
어디서_익산참여연대 사무실 (익산대로 307)
준비물은_
1. 개인컵 또는 텀블러
2. 드레스코드(호피무늬)
3. 음식한가지(내 몫과 1인분 더)
월요일 맑고 밝은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번주 비와 첫눈 소식도 있습니다. 건강관리 힘쓰시고 늘 평안하시길요.
익산참여연대 공간에서 진행하는 회원 송년회는 작은 일상의 행복을 만날 수 있는 시간입니다. 만남은 인연이고, 관계는 노력에서 그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찾아와 주시는 반가운 선물이 기쁨이고 행복이기에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 나 함께 할래요 신청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