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잘살았다. 새해엔 꽃길만 걸어요.
#2025 회원송년회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할거야!
지난 12월 19일(금) 저녁 7시 사무실에서, 회원들과 함께하는 회원송년회가 열렸다. 지난해는 계엄 사태 활동으로 대체되어 2년 만에 준비가 되었는데, 비좁은 공간이지만 25명이 참여해 분주히 살아온 한 해를 돌아보고, 큰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만들었다.
이날 프로그램은 사회자를 이겨라! 가위바위보, 2025년 사진으로 돌아보며 동영상, 김순옥의 시낭송, 마음열기 놀이-탁구공을 던져라, 그림 카드로 멋진 나를 소개합니다. 깜짝 백일장, 선물 나눔, 단체 사진 촬영, 나눔 식탁 그리고 황현수의 위로 노래를 함께 불렀다.
우리 단체 회원 행사는 따뜻한 온기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게 큰 목표이다. 그래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방식으로 논의하고, 준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함께 나누며, 준비 과정에서의 소중한 마음들은 서로를 연결하는 보이지 않는 끈으로 먼저 전해진다.
😀단체사진 찰칵




😀사회자를 이겨라, 영상보고, 시낭송 듣고

😀탁구공을 던져라

😀그림카드로 멋진 나를 소개합니다


😀 직접 만들어 주신 나눔 식탁 메뉴


깜짝, 백일장
#익산참여연대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우리는 도전하면서 참여한다
#인간은 자신의 신념에 중독되어 있다. 존재만으로도 모두에게 평안을 주는 사람(참여연대)이 되자
#너와 함께, 나와 함께, 우리 함께 같이
#힘들지 않는 2026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불꽃과 촛불이 반짝이는 건 같다고 생각한다. 참여연대가 세상을 빛나고 따뜻하게 만드는 촛불이 되기를. 참여연대가 되기를.
#창문에 걸려있는 꽃송이보다 그 꽃을 바라보는 내가 더 꽃송이인듯합니다. 앞으로 쭈욱 꽃길만 걷는 그런 날들이 되셨음 합니다.
#참여연대로 오는 길 – 시민 속으로 오는 길, 웃음 속으로 오는 길, 정의로움 속으로 오는 길, 밝음 속으로 오는 길, 바름 속으로 오는 길, 참여연대와 함께하는 시간이 기대됩니다.
2025 회원 송년회도 나와 너와 우리가 함께 한 시간.
묵묵히 뒤에서 치우고 정리를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인연들의 빛날 시간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할거야!
늘 응원합니다
올해도 잘살았다. 새해엔 꽃길만 걸어요.
#2025 회원송년회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할거야!
지난 12월 19일(금) 저녁 7시 사무실에서, 회원들과 함께하는 회원송년회가 열렸다. 지난해는 계엄 사태 활동으로 대체되어 2년 만에 준비가 되었는데, 비좁은 공간이지만 25명이 참여해 분주히 살아온 한 해를 돌아보고, 큰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만들었다.
이날 프로그램은 사회자를 이겨라! 가위바위보, 2025년 사진으로 돌아보며 동영상, 김순옥의 시낭송, 마음열기 놀이-탁구공을 던져라, 그림 카드로 멋진 나를 소개합니다. 깜짝 백일장, 선물 나눔, 단체 사진 촬영, 나눔 식탁 그리고 황현수의 위로 노래를 함께 불렀다.
우리 단체 회원 행사는 따뜻한 온기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게 큰 목표이다. 그래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방식으로 논의하고, 준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함께 나누며, 준비 과정에서의 소중한 마음들은 서로를 연결하는 보이지 않는 끈으로 먼저 전해진다.
😀단체사진 찰칵
😀사회자를 이겨라, 영상보고, 시낭송 듣고
😀탁구공을 던져라
😀그림카드로 멋진 나를 소개합니다
😀 직접 만들어 주신 나눔 식탁 메뉴
깜짝, 백일장
#익산참여연대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우리는 도전하면서 참여한다
#인간은 자신의 신념에 중독되어 있다. 존재만으로도 모두에게 평안을 주는 사람(참여연대)이 되자
#너와 함께, 나와 함께, 우리 함께 같이
#힘들지 않는 2026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불꽃과 촛불이 반짝이는 건 같다고 생각한다. 참여연대가 세상을 빛나고 따뜻하게 만드는 촛불이 되기를. 참여연대가 되기를.
#창문에 걸려있는 꽃송이보다 그 꽃을 바라보는 내가 더 꽃송이인듯합니다. 앞으로 쭈욱 꽃길만 걷는 그런 날들이 되셨음 합니다.
#참여연대로 오는 길 – 시민 속으로 오는 길, 웃음 속으로 오는 길, 정의로움 속으로 오는 길, 밝음 속으로 오는 길, 바름 속으로 오는 길, 참여연대와 함께하는 시간이 기대됩니다.
2025 회원 송년회도 나와 너와 우리가 함께 한 시간.
묵묵히 뒤에서 치우고 정리를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인연들의 빛날 시간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할거야!
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