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을 이야기하다! - 핵심 키워드는 '공존, 균형, 관찰, 인식과 실천'

운영자
2026-04-14
조회수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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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을 이야기하다! - 핵심 키워드는 공존, 균형, 관찰, 인식과 실천


일시 : 2026.4.12.(일) 오전 10시30분-12시20분

장소 : 익산참여연대 사무실


자연생태 소모임 사전이야기 자리 진행했어요

공원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생각을 나누다


🌳 공존의 관점으로 공원의 진짜 주인을 찾는 질문

1. 우리가 공원에서 마주친 생명체 중, 사람을 제외하고 이곳의 주인이라고 느껴졌던 존재는 무엇일까요? (공원이 생기기 전과 후)

전 애벌레, 수많은 곤충, 식물, 자연의 화합, 바람, 해, 비, 어둠

후 새, 벌레, 수많은 곤충, 불빛, 나무와 새


2. 공원에서 벌레를 없애기 위한 방역이 진행될 때, 우리와 동식물은 각각 어떤 영향을 받을까요?

개체수 변화, 인간이 느끼는 전쟁 수준의 위협, 소멸, 동식물은 부조화, 선택, 인간은 안전하다고 생각할 것 같다. 아픔과 죽음


3. 만약 우리가 동식물이라면, 지금의 공원을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곳이라고 평가할까요?

선택적, 언제 터질지 모르는 전쟁터(휴전 상황), 공원이 생기기전에는 좋은곳이라고 평가할 것 같고, 공원이 생긴후에는 아니라고 평가할 것이다. (척박, 공포), 동식물나름으로 안전하기도하고 아닌것도같고 적응하기 힘들다!, 글쎄요!!


🌷 운영의 관점으로 휴식과 생태 사이의 균형 찾기 질문

1. 나무의 가지를 시원하게 치는 것과 자연스럽게 두는 것 중, 여러분은 어떤 모습의 공원을 더 선호하시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전지필요, 바람길

나무의 강제 전정은 생명줄을 끊는 것이다. 하지만 너무 자연스럽게 두는것도 인간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

그 중간 어디쯤

종류에 따라서 가지치기 필요, 공존

너무 많이 훼손된다. 자연스럽게 두면 그래도 불편하지 않을 것이니까.


2. 내가 생각하는 사람과 자연 모두에게 안전한 공원의 모습은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인가요?

조절 가능?

많은 동식물들이 공존하는 공간

잘 정돈된 정원, 사람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곳

생태공원은 자연그대로, 사람이 조성 인위적

아끼는 마음 갖는 것


3. 공원 내 편의 시설(운동기구, 벤치 등)이 늘어나는 것이 동식물의 서식지에는 어떤 의미가 될까요?

집을 빼앗긴 주인

인공적/자연적

큰집에서 작은집으로 변화

동식물의 서식지도 맞지만, 공원의 주요 목적을 알면 사람의 편의를 위해 늘어나도 괜찮다!

사람이 많이 이용할수록 피하게 될 듯 (동식물들에게는 긴장과 두려움)


🐛 실천의 관점으로 지속가능한 챌린지 아이디어

일상에서 실천(실행)해보고 싶은 작은 챌린지는 어떤게 있을까요?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는 구체적 활동 및 방향은?


- 계절별(시기별) 관찰대상 지정 모니터링 (예. 개구리, 벚꽃, 가을 열매...)

- 계절별 시에서 바꿔 심은 식물군 알아채기 (예. 튤립, 맥문동...)

- 조류, 양서류 주제별 대상 신정해서 집중관찰 체험 경험하기 (예. (도요새) 철새, 여름철새...)

- 전주의 건지산과 비교 : 편백숲길 걷기

- 근처공원 식생

- 공원 특색

- 생태, 시민, 근린, 체육공원 각각의 지분 이해?

- 시공원 외 타지역 공원 탐방 예. 건지산

- 공원 속 자연 찾기 : 자연퍼즐 (사계절 사진찍기), 친생태활동 경험 (새의 눈의로 보기), 관찰활동 (인간의 눈으로 보기)

- 시민들의 인식이 크게 차이가 있는 것 같다. (공원별 특성, 역할, 보존의 의미, 공원 조성 및 관리 측면 등등) 인식 조사를 하고 실천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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