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환경운동 희망의 싹을 틔우고자 한다
김란희 정보공개팀장
'기후환경 시민모임 2025 익산 한마당'을 만들어가기 위한 준비
기후환경 시민모임 2025 익산 한마당을 시작하려는 배경은 “하나, 기후환경 문제는 시민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사회적 의제로 시민간의 연대가 필요하다. 둘, 시민들의 자발적인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기후환경운동의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 셋, 각각의 기후환경 활동을 하는 모임들이 공론과 협력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기후환경운동의 변화와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 익산참여연대는 먼저 기획안을 마련하여 기후환경 활동을 하는 모임들에 제안을 하였다. 첫 논의는 8월 중으로 예정하고 있으며, 9월 중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중요한 목표는 다양한 분야의 기후환경 활동 모임들의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다. 함께 연대와 협력을 해나가려 하는 것이다. 사업내용은 주체들의 인적 교류와 유대관계 형성, 다양한 활동 내용이 공유되는 자리, 지역 환경 의제 고민과 지속가능한 기후환경 시민활동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시간으로 새로운 도전과 실험이 될 것이다.
2025 익산참여연대 기후환경사업의 시작은 네트워크 구축 - 이해를 넓혀내는 과정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실천했던 부분을 넘어서 기후환경의 다양한 영역과 고유한 목적을 공부하기 위해 제안하고 찾아 나섰다. “하나, 토종 씨앗 소중함 알리는 익산 여성 농민들. 둘, 생태미술교육은 관계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게 하는 것이다, 셋, 노랑배 청개구리의 처절한 몸부림. 넷, 대전 공존숲은 2016년부터 10년간의 노력에 대한 성과. 다섯, 참 특별했던 매미 워크숍. 여섯, 조만간 전주시 공동주택에는 종이팩 수거함이 모두 설치될 예정이다. 7월 초 발행된 소식지에 소중한 경험을 이야기했다.”
더보기 ☞ 참여와자치 107호 - 나의 환경 감수성이 변화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기후환경 소모임 활동으로 미륵산 지킴이 시작
일서이조의 효과, 등산하고 내려올 때 쓰레기를 줍는다. 처음에는 그게 아니어서 힘이 세 배로 들었다. 등산로보다는 길옆 주변을 이리저리 둘러보아야 한다. 오래된 쓰레기들이 풀숲 흙에 파묻혀 있기 때문이다. 가장 심각한 것은 등산 후 차량 주변에 버려지는 쓰레기가 엄청 많다는 것이다. 등산하면서 발생한 쓰레기도 있지만, 차량에 모아두었던 것과 집안 쓰레기도 무단 투척을 하는 시민들의 행동이다. 힘겹게 봉사활동을 하면서 시민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 우리는 쓰레기를 버리지 않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곳을 이용하는 많은 시민들이 이곳을 아끼어 작은 변화가 일어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한여름 뜨거운 날씨에 땀을 비오듯 흘려가며 활동하는 회원들의 고귀한 마음을 알아주시라! (1.26 미륵산 8명 3.1 미륵산 6명 4.27 용화산 4명 5.25 함라산 5명 6.22 미륵산 5명 7.27 미륵산 4명 참여)
지구를 살리는 변화는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바탕이 되어야
지구를 살리는 작은 변화는 생활 속에서 시민들이 만들어가는 실천에서 시작된다. 일터, 학교, 마을과 가정에서까지 그룹, 공동체, 모임 형태로 힘을 모아낼 수 있다. 지역 각각의 단위에서도 기후위기, 환경, 생태, 시민실천 등 다양한 고민과 역할을 준비하며 위기 극복을 위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탄소중립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제도를 보완하고, 다양한 정책과 사업에 공공의 역할이 강화되었다.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시기이다.
더보기 ☞ 참여와자치 106호 - 지구를 살리는 작은변화, 시민들이 나서야 한다
<2025 기후환경 활동을 배우고 익히다>
3.10 행동하는 공감-참살이 협동조합 동아리 모임 3.19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생태탐방 1차 소라산, 원대수목원 3.29 웅포 친환경 행사-익산시 문화관광과 주관 4.02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생태탐방 2차 소라산 4.09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생태탐방 3차 원대수목원 4.19 새만금 환경 생태기행-새만금상시해수유통운동본부 주관 4.20 지구살림-원불교 정토회관 환경교육 4.22 전북특자도 환경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토론회-도의회, 좋은정치시민넷 주관 4.24 여성농민회 토종 모종나눔행사-금마 로컬푸드직매장 5.18 재료없는 숲길 생태미술 교육 참여-예산 내포생태교육연구소 주관 5.20 웅포문화체육센터에 새집 만들어 달아주기-4월 회원 한마당 행사에서 제작 5.25 노랑배 청개구리 서식지 모니터링-원불교 정토회관 지구살림 주관 5.31 새만금수질보전 환경캠페인 체험행사-기쁨누리 사회적협동조합 주관 6.04 도시숲아카데미-산림생태복원의 이해와 현장답사-생명의 숲 주관 6.13 뜨거워진 지구,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원대 기후인문학연구소 창립기념 공동 포럼 주관 6.21 매미 워크숍-닥터구리팀 6.25 전주시 종이팩 자원순환모델 구축 정책토론회-전북환경운동연합 주관 7.09 풀씨 네트워킹 프로그램 이끼와 폐의약품-숲과나눔 주관 7.12 닥터구리팀 매미 현장교육-원대수목원 7.12 아나바다 나눔장터-익산시민연대 주관 8.19 지역생태환경분야 강사 역량강화-국립생태원 주관 8.23 9.3 9.13 전북 화학안전 시민학교-전북건강과생명을지키는사람들, 전북특자도 주관 |
기후환경운동 희망의 싹을 틔우고자 한다
김란희 정보공개팀장
'기후환경 시민모임 2025 익산 한마당'을 만들어가기 위한 준비
기후환경 시민모임 2025 익산 한마당을 시작하려는 배경은 “하나, 기후환경 문제는 시민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사회적 의제로 시민간의 연대가 필요하다. 둘, 시민들의 자발적인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기후환경운동의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 셋, 각각의 기후환경 활동을 하는 모임들이 공론과 협력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기후환경운동의 변화와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 익산참여연대는 먼저 기획안을 마련하여 기후환경 활동을 하는 모임들에 제안을 하였다. 첫 논의는 8월 중으로 예정하고 있으며, 9월 중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중요한 목표는 다양한 분야의 기후환경 활동 모임들의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다. 함께 연대와 협력을 해나가려 하는 것이다. 사업내용은 주체들의 인적 교류와 유대관계 형성, 다양한 활동 내용이 공유되는 자리, 지역 환경 의제 고민과 지속가능한 기후환경 시민활동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시간으로 새로운 도전과 실험이 될 것이다.
2025 익산참여연대 기후환경사업의 시작은 네트워크 구축 - 이해를 넓혀내는 과정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실천했던 부분을 넘어서 기후환경의 다양한 영역과 고유한 목적을 공부하기 위해 제안하고 찾아 나섰다. “하나, 토종 씨앗 소중함 알리는 익산 여성 농민들. 둘, 생태미술교육은 관계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게 하는 것이다, 셋, 노랑배 청개구리의 처절한 몸부림. 넷, 대전 공존숲은 2016년부터 10년간의 노력에 대한 성과. 다섯, 참 특별했던 매미 워크숍. 여섯, 조만간 전주시 공동주택에는 종이팩 수거함이 모두 설치될 예정이다. 7월 초 발행된 소식지에 소중한 경험을 이야기했다.”
더보기 ☞ 참여와자치 107호 - 나의 환경 감수성이 변화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기후환경 소모임 활동으로 미륵산 지킴이 시작
일서이조의 효과, 등산하고 내려올 때 쓰레기를 줍는다. 처음에는 그게 아니어서 힘이 세 배로 들었다. 등산로보다는 길옆 주변을 이리저리 둘러보아야 한다. 오래된 쓰레기들이 풀숲 흙에 파묻혀 있기 때문이다. 가장 심각한 것은 등산 후 차량 주변에 버려지는 쓰레기가 엄청 많다는 것이다. 등산하면서 발생한 쓰레기도 있지만, 차량에 모아두었던 것과 집안 쓰레기도 무단 투척을 하는 시민들의 행동이다. 힘겹게 봉사활동을 하면서 시민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 우리는 쓰레기를 버리지 않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곳을 이용하는 많은 시민들이 이곳을 아끼어 작은 변화가 일어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한여름 뜨거운 날씨에 땀을 비오듯 흘려가며 활동하는 회원들의 고귀한 마음을 알아주시라! (1.26 미륵산 8명 3.1 미륵산 6명 4.27 용화산 4명 5.25 함라산 5명 6.22 미륵산 5명 7.27 미륵산 4명 참여)
지구를 살리는 변화는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바탕이 되어야
지구를 살리는 작은 변화는 생활 속에서 시민들이 만들어가는 실천에서 시작된다. 일터, 학교, 마을과 가정에서까지 그룹, 공동체, 모임 형태로 힘을 모아낼 수 있다. 지역 각각의 단위에서도 기후위기, 환경, 생태, 시민실천 등 다양한 고민과 역할을 준비하며 위기 극복을 위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탄소중립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제도를 보완하고, 다양한 정책과 사업에 공공의 역할이 강화되었다.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시기이다.
더보기 ☞ 참여와자치 106호 - 지구를 살리는 작은변화, 시민들이 나서야 한다
<2025 기후환경 활동을 배우고 익히다>
3.10 행동하는 공감-참살이 협동조합 동아리 모임
3.19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생태탐방 1차 소라산, 원대수목원
3.29 웅포 친환경 행사-익산시 문화관광과 주관
4.02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생태탐방 2차 소라산
4.09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생태탐방 3차 원대수목원
4.19 새만금 환경 생태기행-새만금상시해수유통운동본부 주관
4.20 지구살림-원불교 정토회관 환경교육
4.22 전북특자도 환경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토론회-도의회, 좋은정치시민넷 주관
4.24 여성농민회 토종 모종나눔행사-금마 로컬푸드직매장
5.18 재료없는 숲길 생태미술 교육 참여-예산 내포생태교육연구소 주관
5.20 웅포문화체육센터에 새집 만들어 달아주기-4월 회원 한마당 행사에서 제작
5.25 노랑배 청개구리 서식지 모니터링-원불교 정토회관 지구살림 주관
5.31 새만금수질보전 환경캠페인 체험행사-기쁨누리 사회적협동조합 주관
6.04 도시숲아카데미-산림생태복원의 이해와 현장답사-생명의 숲 주관
6.13 뜨거워진 지구,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원대 기후인문학연구소 창립기념 공동 포럼 주관
6.21 매미 워크숍-닥터구리팀
6.25 전주시 종이팩 자원순환모델 구축 정책토론회-전북환경운동연합 주관
7.09 풀씨 네트워킹 프로그램 이끼와 폐의약품-숲과나눔 주관
7.12 닥터구리팀 매미 현장교육-원대수목원
7.12 아나바다 나눔장터-익산시민연대 주관
8.19 지역생태환경분야 강사 역량강화-국립생태원 주관
8.23 9.3 9.13 전북 화학안전 시민학교-전북건강과생명을지키는사람들, 전북특자도 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