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소희>가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다음 소희> 익산 영화상영 추진위원회가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재미극장 지하 상영관에서 5월 31일(수) 저녁 7시 공동체 영화 상영회를 개최했다.
<다음 소희>는 우리 지역인 전주시에서 2017년 대기업 협력회사 콜센터 현장 실습생으로 일하며 실적 압박 등을 호소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등학생 홍수연 양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이번 상영회는 실업계 졸업반 학생들이 공짜 노동력이라는 생각으로 노동보호와 존중없이 일터로 내몰고 있는 우리 사회의 이야기다. 앞으로 <다음 소희>가 생기지 않기 위해 “아이들의 실습환경이 바뀌지 않으면 우리의 미래도 없다.”서 사회적 관심과 제도개선이 필요한 문제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과 변화는 무엇이 있을까? 청소년과 청년들의 노동환경과 인권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로 마련됐다.
영화 상영 전에는 소희의 실제 인물이었던 故 홍수연 양의 아버지 홍순성님과의 대화시간을 통해서 슬픔을 함께 나누고,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상영회는 청소년과 시민 총 45명이 함께 해주었고, 시민 24명과 솜리아이쿱생협, 커피여행, 익산참여연대, 희망연대, 아이행복의 단체 후원금이 모아져서 총 825,950원을 6월 17일 창립을 앞두고 있는 직업교육 바로세우기 시민행동에 전달했다. 영화 상영 후 여섯 분이 남겨주신 소중한 소감은 손 편지와 동봉해 홍순성 아버님에게 우편으로 발송했다.
이 상영회는 참살이협동조합 커피여행, 익산참여연대, 희망연대, 교육문화중심 아이행복이 주관하고,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재미, 솜리아이쿱생협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다음 소희>가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다음 소희> 익산 영화상영 추진위원회가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재미극장 지하 상영관에서 5월 31일(수) 저녁 7시 공동체 영화 상영회를 개최했다.
<다음 소희>는 우리 지역인 전주시에서 2017년 대기업 협력회사 콜센터 현장 실습생으로 일하며 실적 압박 등을 호소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등학생 홍수연 양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이번 상영회는 실업계 졸업반 학생들이 공짜 노동력이라는 생각으로 노동보호와 존중없이 일터로 내몰고 있는 우리 사회의 이야기다. 앞으로 <다음 소희>가 생기지 않기 위해 “아이들의 실습환경이 바뀌지 않으면 우리의 미래도 없다.”서 사회적 관심과 제도개선이 필요한 문제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과 변화는 무엇이 있을까? 청소년과 청년들의 노동환경과 인권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로 마련됐다.
영화 상영 전에는 소희의 실제 인물이었던 故 홍수연 양의 아버지 홍순성님과의 대화시간을 통해서 슬픔을 함께 나누고,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상영회는 청소년과 시민 총 45명이 함께 해주었고, 시민 24명과 솜리아이쿱생협, 커피여행, 익산참여연대, 희망연대, 아이행복의 단체 후원금이 모아져서 총 825,950원을 6월 17일 창립을 앞두고 있는 직업교육 바로세우기 시민행동에 전달했다. 영화 상영 후 여섯 분이 남겨주신 소중한 소감은 손 편지와 동봉해 홍순성 아버님에게 우편으로 발송했다.
이 상영회는 참살이협동조합 커피여행, 익산참여연대, 희망연대, 교육문화중심 아이행복이 주관하고,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재미, 솜리아이쿱생협의 후원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