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선 평화학교 일정, 소개자료

익산참여연대
2017-03-21
조회수 1441

세부 일정

 

325()

09:00 ~

원광대학교

동문주차장 출발

 

 

12:00 ~

의정부 도착, 점심식사

잠실감자탕

031-875-1314

14:00 ~ 16:00

DMZ 1차 탐방

철원 평화전망대, 월정리역 등

 

16:00 ~ 17:00

국경선평화학교 안내 및 통일 강의

정지석 교장

 

17:00 ~ 18:00

DMZ 2차 탐방

조선로동당, 철원군당사, 백마고지역 등

 

18:00 ~ 19:00

저녁식사

바베규

 

19:00 ~ 21:00

민통선 마을주민들과의 대화 및 평화 강의

이재봉 대표

 

21:00 ~ 23:00

자유시간

 

 

326()

08:00 ~ 09:00

아침식사

 

 

09:00 ~ 11:00

소이산 등정

전망대에서 철원평야와 북녘땅 조망

 

11:00 ~ 12:00

한탄강 둘레길

고석정, 승일교 등

 

12:00 ~ 13:00

점심식사

 

 

13:00 ~

철원 출발

 

 

 

철원 평화전망대

평화 전망대는 인근의 철의 삼각전망대 앞으로 나무들이 우거지면서 제 기능을 잃어 2007년 준공되었다.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의 비무장지대와 북한 지역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로 제2땅굴과 군 막사, 검문소를 재현한 전시물과 비무장지대 사진 등이 갖춰져 있으며, 50인승 규모의 모노레일이 설치돼 관광객들이 쉽게 전망대에 오를 수 있다. 태봉국의 옛성터와 철원 평야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으며, 쌍안경을 통해 북한군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다.(http://korean.visitkorea.or.kr)

 

 

월정리역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홍원리에 있는 기차역이다.

서울에서 원산까지 이어졌던 경원선의 간이역이었다. 신탄리역 다음 역으로, 남방한계선에 근접한 최북단에 위치해 있다. 현재는 폐역 상태다. 6·25전쟁 당시 월정리역에서 마지막 기적을 울렸던 객차잔해 일부분과 유엔군의 폭격으로 부숴진 인민군의 화물열차 골격이 보존되어 있다. 그 앞에는 철마는 달리고 싶다는 팻말이 세워져 있다. 현재의 역사건물은 철원안보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1988년 복원된 것이다.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홍원리에 위치해 있다.[네이버 지식백과 月井里驛 (두산백과)]

철원군에서는 군과 협조해 월정리역(철의 삼각전망대), 2땅굴, 철원 노동당사를 관광하는 안보관광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역의 이름은 역 개업 당시의 주소인 어운동면 월정리에 유래하며, 원래 역 구내의 반 정도는 비무장지대 내부에 위치한다. 현재 남아있는 역사와 부속 시설 일체는 한국 전쟁 당시 소실된 건물을 현 위치로 이전하여 복원한 것이다. 아울러 역 구내는 이웃 철원역과 마찬가지로 보전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한국 전쟁 당시에 탈선한 열차의 잔해와 4001호 디젤 기관차가 역 구내에 유치되어 있다.[위키백과]

 

북한노동당사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관전리(官田里)에 있는 옛 조선노동당의 철원군 당사 건물이다. 2002531일 등록문화재 제22호로 지정되었다. 기획재정부 소유이며 철원군수가 관리한다.

1946년 초 북한 땅이었을 때 철원군 조선노동당에서 시공하여 그해 말에 완공한 러시아식 건물이다. 1,850의 면적에 지상 3층의 무철근 콘크리트 건물로, 현재 1층은 각방 구조가 남아 있으나, 2층은 3층이 내려앉는 바람에 허물어져 골조만 남아 있다.

1층 구조를 보면 몇 개의 방은 공간이 매우 협소해 1~2명이 사용하였거나 취조실로 사용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6·25전쟁의 참화로 검게 그을린 3층 건물의 앞뒤엔 포탄과 총탄 자국이 촘촘하다.

이 건물을 지을 때 성금으로 1개 리()당 쌀 200가마씩 거두었고, 지역 주민들로부터 강제 모금과 노동력 동원을 하였다고 한다. 또한 내부 작업은 비밀유지를 위해 공산당원 이외에는 동원하지 않았다고도 한다.

8·15광복 후부터 6·25전쟁이 일어나기까지 공산치하에서 반공활동을 하던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잡혀 와서 고문과 무자비한 학살을 당하였다. 당사 뒤편에 설치된 방공호에서 사람의 유골과 실탄, 철사줄 등이 발견된 것으로 미루어 그때의 참상을 알 수 있다.

서태지와 아이들이 이곳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기도 하였으며, KBS 열린음악회가 녹화되기도 하였다.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관전리 3-2번지 외 4필지에 있다.[네이버 지식백과] [鐵原勞動黨舍]

분단된 남·북의 모습이 겹쳐 보인다

앙상하게 뼈대만 남은 건물에서 남과 북으로 분단된 현실의 모습이 겹쳐 보인다. 철원지역은 해방 후 북한의 관할 하에 놓이게 되는데 그때 지어진 노동당 철원군 당사 건물이다.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파괴되고 지금은 건물 외벽만이 보존되고 있다. 외벽의 포탄흔적은 한국전쟁 때의 상처이다.

골조에 나 있는 창의 형태를 보면 이 건물은 원래 3층이었음을 알 수 있는데, 안으로 들어가면 1층만 방이 남아 있고, 2·3층은 무너져 버려 그 형태를 알 수 없다. 1층의 방은 밖에서 볼 때와 달리 크기가 작은데 어떤 목적으로 사용되었는지 궁금하다. 해방 후 외국에서 활동하던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귀국을 하면서 좌·우의 노선 경쟁이 치열해지고, 남쪽에는 미국이, 북쪽에는 소련이 진주하게 되니, 그 갈등은 하나로 모아지지 못하고 전쟁이라는 비극을 낳는다. 철원 노동당사가 사용된 기간은 해방 후에서 한국전쟁까지의 시기라 하겠다.

1개 리당 쌀 200가마씩을 거두어들여 이 건물을 만들었다는 이야기, 건물의 보안유지를 위하여 공산당원 이외에는 건축에 참가하지 못했다는 이야기, 공산주의에 반대하던 사람들이 이곳으로 끌려와 고문을 당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곳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계기가 있었다. 바로 90년대 대중문화의 아이콘이었던 서태지와 아이들 때문인데 그들의 노래인 발해를 꿈꾸며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곳이 바로 여기이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국내 여행- 마로니에북스)

 

 

백마고지역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대마리에 있는 경원선 철도역.

대한민국 최북단에 위치한는 철도역이며 2007년에 착공되어 20121120일 개장되었다. 역 승강장의 구조는 11선으로 단선으로 이루어진 역이다. 역사 앞으로 3번 국도가 지나며 주변에는 농경지가 대부분으로 이용객이 많지 않다. 백마고지역은 현재 경원선의 종착역이자 출발역이지만 백마고지역에서 북쪽으로 철로를 연장하여 철원역과 월정리역이 개설될 예정이며, 201711월에 완공을 앞두고 있다. 백마고지역은 한국전쟁 중 철원 백마고지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며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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