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영상

24-9-27 두 번째 동아리소모임 단합모임

운영자
2024-10-04


함께 나눈 이야기가 우리의 하루가 되었다


😀지금 제 기분은 고래처럼 뛰쳐 나가고 싶습니다

😁2002년 월드컵 기억나시죠? 우리는 하나입니다

😃환한 불꽃 사진처럼 여러분들이 빛났으면 좋겠습니다

😍길따라에서 행복의 알을 낳고 싶습니다

😉덕장에 널려있는 오징어를 보며, 제 몸과 마음이 지금은 이런 상태입니다

😄시작과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빛나는 열매로 맺혀질까?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이값을 하고 살자! 제 삶의 모토입니다. 카톡 프로필에「산중문답」을 소개하면요. 중국 시인 이백의 한시로 「묻노니, 그대는 왜 푸른 산에 사는가 웃을 뿐, 답은 않고 마음이 한가롭네  복사꽃 띄워 물은 아득히 흘러가나니  별천지일세, 인간 세상 아니네」 세속을 벗어나 자연 속에 은둔하는 한가로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계절에 연을 날렸습니다. 길과 냇가가 생각납니다

😍숲은 저에게 친근감이 있고, 쉼이 있습니다

😉오늘 여성영화제에 참여해 “땅에 쓰는 시”를 보고 왔습니다. 아이는 우리의 미래이고, 언제나 나나 잘하자!

😙1995년부터 자전거를 탔습니다. 2021년도에는 울룽도 홀로 라이딩을 했습니다. 그 기분은 말할 수 없습니다. 저는 지구 한바퀴를 돌고 싶은게 꿈입니다. 시간이 많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저는 늘 경계를 넘을락 말락 이런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리셋 그리고 다시 시작, 각자의 자리에서 모두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가길 바랍니다

😂요즘 제 상황을 잘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두번째 모임에서는

따듯한 저녁을 나누고

인사를 나누고

깜짝 선물 추첨까지

파란 하늘빛처럼 빛나는 우리우정

다음을 기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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