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역 아이들은 부모가 농사일로 바쁜 봄철이 되면 어떻게 놀아야 할지 잘 모릅니다. 지금은 여기저기 많은 문화행사가 생겨나서 기회는 많아졌지만, 집과 학교 가까운 곳에서 진행되고 있지 않아 그나마 경험하기가 쉽지 않은 듯 합니다. 북부권 어린이날 행사는 농촌교육연구회가 오래전부터 추진하고 있습니다. 행사가 끝나면 학교에 장학금도 전달되고 있습니다.
나눔사업팀에서는 팝콘, 솜사탕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였고, 풍물반에서 지원하는 전통놀이 체험 (팽이치기, 공기놀이, 윷놀이)를 준비해 나갔습니다. 초반에는 아이들이 놀이에 흥미를 가지고 참여했지만, 점심 이후에는 먹거리 부스 운영에 집중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몰려 그랬습니다.
황등중 자원봉사자 교육도 진행하고~
모둠별로 참여하는 아이들과 교감하며 놀이를 함께하고~
솜사탕은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불어 넣어주는 것 같습니다~
손이 두개라서 더욱 바빴다는~~ 팝콘도 3-4분은 기다려야 맛있게 튀겨지고요~~
농촌지역 아이들은 부모가 농사일로 바쁜 봄철이 되면 어떻게 놀아야 할지 잘 모릅니다. 지금은 여기저기 많은 문화행사가 생겨나서 기회는 많아졌지만, 집과 학교 가까운 곳에서 진행되고 있지 않아 그나마 경험하기가 쉽지 않은 듯 합니다. 북부권 어린이날 행사는 농촌교육연구회가 오래전부터 추진하고 있습니다. 행사가 끝나면 학교에 장학금도 전달되고 있습니다.
나눔사업팀에서는 팝콘, 솜사탕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였고, 풍물반에서 지원하는 전통놀이 체험 (팽이치기, 공기놀이, 윷놀이)를 준비해 나갔습니다. 초반에는 아이들이 놀이에 흥미를 가지고 참여했지만, 점심 이후에는 먹거리 부스 운영에 집중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몰려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