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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민뉴스

(익산시민뉴스) 익산참여연대 "공개없는 의원 재량사업비 부패의 온상" (2016.12.9) 익산참여연대 "공개없는 의원 재량사업비 부패의 온상" 승인 2016.12.09 18:55:15 오명관 기자 | iscmnews@daum.net 익산참여연대는 공개없는 의원 재량사업비는 부패의 온상이라며 사용처를 투명하게 공개하거나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익산참여연대는 "전주지검은 지난 6일 전북도의원들의 재량사업비 공사를 맡은 3-4개 업체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며 "이들 업체는 재량사업비로 추진되는 사업을 맡아 도의원에게 리베이트를 제공한 협의로 압수수색을 당한 것으로 이번 수사를 통해 지방의원들의 비리 온상이라고 할 수 있는 재량사업비에 대한 실체가 드러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동안 의원들에게 예산편성권을 부여한 재량사업비는 대표적인 혈세낭비라는 지적을 받.. 더보기
(익산시민뉴스) [논평]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개혁을 기대한다 [논평]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개혁을 기대한다 승인 2016.04.21 22:31:43 [익산참여연대 논평]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난 14일 취임사에서 시정안정과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을 핵심적인 시정방향으로 제시했다. 이를 위한 3대 목표로 계층별 평생 맞춤형지원체계 수립, 시민중심 주민자치 시스템 강화, 안정·공정·열정이 함께하는 건강한 사회 건설을 제시했다. 또한 공직사회에는 청렴과 자기개발을 주문했고,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를 약속했다. 전임시장의 독선과 파행으로 무너진 시정과 시민의 아픔을 위로하고, 새로운 변화를 제시해야 하는 익산시의 현실에 시장 취임을 축하만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전임시장은 시민·의회와 협의 없는 일방적인 정책추진, 무소불위의 권한 남용, 부정인사에 대한 끊임없는 논란.. 더보기
(익산시민뉴스) 익산시 내년예산, 산단 분양 저조와 금리인상 대비해야 익산시 내년예산, 산단 분양 저조와 금리인상 대비해야 익산참여연대, 2016년 익산시 예산안 분석해 예산 편성 의견 제시(1) 오명관 기자 | iscmnews@daum.net 승인 2015.12.09 19:41:02 익산참여연대는 내년도 익산시 예산 편성 시 산업단지 분양 저조와 금리인상 대비 실질채무 관리를 위한 재정여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익산참여연대는 "산업단지 지방채에 대한 현실성 있는 대책을 세워야 한다"며 "2015년 지방채 상환은 일반회계는 계획에 따라 진행됐지만, 특별회계 산업단지 조성 지방채는 당초 357억 원 원금상환액 중에 57억 원만 상환됐다"고 말했다. 이어 "300억 원을 조기상환한다는 것이었지만, 산업단지 분양 저조로 57억 상환에 머물렀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2.. 더보기
(익산시민뉴스) 익산참여연대, 시민소통과 예측 가능한 시정운영이 필요하다 익산참여연대, 시민소통과 예측 가능한 시정운영이 필요하다 승인 2015.11.02 20:28:01 지난 10월 29일 대법원은 지난해 6.4지방선거에서 허위사실유포 등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에 대해 박경철 시장의 상고심을 기각하고 당선무효형을 확정했다. 그동안 대법원 확정판결이 늦어지면서 부담해야 했던 시정난맥과 지역사회 극한 갈등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게 된 것은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이다. 박경철 시장은 16개월 재임기간 동안 독선과 전횡, 불통의 정치로 익산시정을 심각한 위기로 내몰았다. 의회, 공무원노조, 언론, 시민단체, 시민과 충돌이 끊이지 않았고, 그때마다 보복성 성명, 고소고발을 남발하면서 합리적 소통보다는 감정적 대응으로 인해 지역사회의 갈등의 골은 깊어졌다. 우남아파트 긴급대피권 발동,.. 더보기
(익산시민뉴스) 익산참여연대, '내년 익산시 예산 편성' 의견 익산참여연대, '내년 익산시 예산 편성' 의견 익산시와 익산시의회에 요구한다 익산시민뉴스 | webmaster@iscmnews.com 승인 2015.10.21 18:21:53 [익산참여연대가 밝힌 내년 익산시 예산 편성에 대한 의견 내용으로 원문 그대로 싣습니다] 익산시는 2015년 예산을 편성하면서 부채로 인한 심각한 재정적 어려움을 이유로 시민들에게 고통분담을 요구했다. 하지만, 예산편성의 방향과 원칙이 명확히 제시되지 않고 일방적인 시민 고통만을 요구해 시민과 의회의 반발이 커지며 지역사회의 혼란이 가중되었다. 2016년 익산시 예산편성은 부채문제 해결을 위한 고통분담의 요구, 충분한 검증과 의견수렴이 부족한 정책사업의 강행으로 인한 갈등이 예견되는 상황이다. 시민이 동의할 수 있는 고통분담 원칙과.. 더보기
(익산시민뉴스) 박경철 시장은 선결처분 결정 취소하라 [성명서] 박경철 시장은 선결처분 결정 취소하라 승인 2015.10.07 12:55:50 [익산참여연대 성명서] 지난 5일(월) 박경철 익산시장은 지방자치법 제109조에 근거해서 초유의 선결처분권을 발동했다. 선결처분권은 지방의회가 성립되지 아니한 때와 지방의회의 의결사항이지만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서 불가피한 경우에 발동할 수 있는 긴급권에 해당된다. 박경철 익산시장의 선결처분권 발동은 권한남용과 지방자치에 역행하는 독단적 결정이다. ▲ 지난 5일(월) 익산시청 상황실에서 박경철 시장이 '선결처분' 발동에 관한 기자회견문을 읽고 있다.(사진 = 오명관)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서 불가피하다며 선결처분을 결정한 예산이 광역상수도로 전환하기 위한 수도정비계획 용역예산 4억, 읍면동유지보수 공사비 2.. 더보기
(익산시민뉴스) 소통부재와 일방통행의 익산시 추가경정예산 소통부재와 일방통행의 익산시 추가경정예산승인 2015.06.24 22:16:13익산참여연대는 익산시의 추가경정예산안이 소통부재와 일방통행식이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익산참여연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익산시는 2015년 본예산 보다 1천185억 원(11.3%)이 증액된 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며 "증액 된 1천185억 원은 일반회계 944억(12.3%), 특별회계 241억이(17.5%) 추가편성 됐다"고 했다. 또한 "세입에서는 임시적 세외수입 43억 원, 지방교부세 130억 원, 국·도보조금 178억 원, 지방채 208억 원, 잉여금 331억 원, 전년도이월금 93억 원이 증액됐다"며 "임시적 세외수입 중 21억 5천만 원은 지난 5월 7일 기금설치 및 운영조례가 폐지 된 여성발전기금 12.. 더보기
(익산시민뉴스) 전북시군의원 체육대회 예산 낭비ㆍ편법 운영 개선하라 전북시군의원 체육대회 예산 낭비ㆍ편법 운영 개선하라 승인 2015.06.09 18:33:08 익산참여연대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전북시군의원 체육대회(이하 의원체육대회) 예산편성과 집행에 대해 6차에 걸쳐 정보공개를 청구하고 자료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의원체육대회가 시군의원들의 교류와 협력이라는 취지와 무관하게 예산의 낭비와 불투명성, 시군의회의 편법과 도덕적 문제점을 확인했고 이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익산참여연대는 "여기에는 전북시군의장단협의회(이하 의장단협의회)가 2011년부터 체육대회를 개최하는 의회에 1천만 원을 지원했고 2012년부터는 197명의 의원에게 30만 원 씩을 지원함으로 예산낭비와 편법적인 문제를 발생시켰다"며 "또한 시군의회별로 자체예산까지 편성하면서 의원체육대회 예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