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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전북일보) 익산참여연대 "시·군도 재량사업비 폐지해야"(2017.05.02) 익산참여연대 "시·군도 재량사업비 폐지해야" 전북 14개 시·군의회 동참 촉구 / "단체장·의원들 간 커넥션 연결고리 끊어줘야" 익산참여연대가 전라북도의회의 재량사업비 폐지결정을 환영하며 도내 14개 시·군의 동참을 촉구하고 나섰다. 익산참여연대는 1일 성명을 내고 “전북도의회의 재량사업비 폐지결정을 환영하며 재량사업비를 지역주민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도의회와 14개 시·군에서 매년 400억원이 넘는 예산이 의원들 재량사업비로 집행되면서 선심성, 비리문제로 도민들의 지탄을 받아왔다”며 “최소한의 검증과 감시를 받지 않기 때문에 비리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의원들이 사업선정과 집행에 개입할 수 있는 편법적인 예산”이라며 “의회의 협조가 필요한 단체장과 의원들.. 더보기
(전북일보) "시민과 함께 하는 시정개혁 기대" 익산참여연대 논평 발표 "시민과 함께 하는 시정개혁 기대" 익산참여연대 논평 발표 엄철호 | eomch@jjan.kr / 최종수정 : 2016.04.21 22:20:45 익산참여연대(대표 장시근)가 21일 정헌율 익산시장 취임에 맞춰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개혁을 기대한다’ 제목의 논평을 내고 소통과 시민적 합의 아래서의 흔들림 없는 시정운영, 성과위주의 조급한 정책추진 경계, 지속가능한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역할 충실 등을 요구했다. 먼저, 논평은 익산시의 부패, 부채, 인사문제로 압축되는 개혁과제에 대해 정 시장의 확고한 입장 천명을 지적하면서 실질적인 대안을 갖고 우선적인 사업추진에 나서 줄것을 당부했다. 또한 부패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감사관제도의 과감한 도입과 청렴도 인식제고를 위한 외부교육과 평가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 더보기
(전북일보) "市 예산 편성 사전 공개 시민 공감대 형성을" "市 예산 편성 사전 공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익산참여연대, 정책 검증 제안 김진만 | kjm5133@jjan.kr / 최종수정 : 2015.10.20 23:37:02 익산지역 시민단체가 내년도 익산시의 예산편성방향을 사전에 공개하고 시민과 공감대 형성을 이루는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시민공감대 형성과정이 생략된 예산편성과 집행에는 갈등과 혼란이 뒤따르는 현실적인 문제를 방지할 시민적 합의를 이룰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20일 익산참여연대는 ‘한 달 정도 남겨둔 익산시의 내년도 예산편성에 바란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내고 “내년 익산시 예산편성은 부채문제 해결을 위한 고통분담의 요구, 충분한 검증과 의견수렴이 부족한 정책사업의 강행으로 인한 갈등이 예견된다”며 “시민이 동의.. 더보기
(전북일보) "선결처분권 발동 철회하라 "선결처분권 발동 철회하라" 김진만 | kjm5133@jjan.kr / 최종수정 : 2015.10.06 23:40:51 속보=박경철 익산시장의 선결처분권 발동에 불법 소지가 다분하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지역사회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6일자 8면 보도) 익산시의회는 물론 시민사회단체까지 나서 박 시장은 선결처분권 발동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등 반발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6일 익산시의회는 임시회를 열고 박 시장의 선결처분권 발동은 독선과 아집에 비롯되었고 불법소지까지 다분하다며 강력 비난했다. 먼저 김정수 의원은 “박 시장의 명분 없는 이번 추경심의 요청은 고집과 아집에 비유될 만큼 심의의 가치조차 없다는 의견이 많았다”며 “특히 시급을 요하지 않는 용역비에 대한 선결처분권 발동은 그 .. 더보기
(전북일보) "익산시, 열린 마음으로 대화 나서라" "익산시, 열린 마음으로 대화 나서라" 참여연대, 서동축제 진행 관련 성명서 발표. 엄철호 | eomch@jjan.kr / 최종수정 : 2015.08.27 22:16:59 익산의 대표축제 서동축제 진행을 두고 익산시와 민간추진위원회가 극심한 갈등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침묵을 지켜오던 익산의 시민사회단체가 마침내 포문을 열었다. 익산시장은 민·관 협력의 서동축제를 진행하고, 지속가능한 축제를 위한 논의기구를 구성하라는 등 익산시를 향해 집중 포화를 퍼부었다. 익산참여연대는 27일 성명서 발표를 통해 익산이 대표축제라고 자랑하던 서동축제가 두 개의 축제로 진행될 위기에 직면해 있는등 어쩌다 이런 위기에 내몰리게 되었을까 라고 반문한 뒤 오늘의 갈등과 위기는 익산시가 자초한 일이다고 지적했다. 20.. 더보기
(전북일보) 익산참여연대 "소통 부재·일방 통행, 불통의 시정운영" 익산참여연대 "소통 부재·일방 통행, 불통의 시정운영" 추경예산안 논평…市 "결코 선심성 아니다" 엄철호 | eomch@jjan.kr / 최종수정 : 2015.06.23 23:35:26 익산참여연대가 익산시의 2015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혹독한 논평을 내놨다. 소통부재와 일방적인 정책추진의 한계를 드러낸 매우 불편한(?) 예산편성이라는 지적이다. 익산참여연대는 23일 ‘소통부재와 일방통행의 익산시 추가경정예산안’이란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교향악단 설립, 6개부서의 북부권 이전 추진,광역상수도 전환, 국제안전도시 인증용역 등 익산시가 추진하려는 핵심사업들과 관련한 추경예산 편성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꼬집으며 현 정부와 너무도 닮아 있은 불통의 시정운영을 드러냈다고 비난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익산시는 .. 더보기
(전북일보) "학교급식 우수농산물 지원예산 4억6000만원 추경에 편성하라" "학교급식 우수농산물 지원예산 4억6000만원 추경에 편성하라" 익산 13개 시민사회단체 촉구 엄철호 | eomch@jjan.kr / 최종수정 : 2015.06.17 23:33:59 익산참여연대·익산시민연대·희망연대 등 익산지역 13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익산학교급식연대’가 단단히 뿔났다. 익산시가 금년도 본예산 편성에서 지난 2006년부터 학생 일인당 120원을 지원하던 학교급식 우수농산물 지원 예산 50%를 부채해결 및 재정적 어려움을 내세워 전격 삭감한것을 이번 추가경정예산에 전혀 반영하지 않했기 때문이다. 익산학교급식연대는 17일 ‘익산시장은 학교급식 우수농산물 지원사업 50% 삭감예산 4억6000만원을 추가경정예산안에 편성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학교급식 우수농산물 지원사업 100.. 더보기
(전북일보) CCTV 범죄 예방에 큰 효과 CCTV 범죄 예방에 큰 효과 익산지역 221곳 설치…어린이보호용 60% / 범죄 발생건수 5년동안 약 25% 가까이 줄어 김진만 | kjm5133@jjan.kr / 최종수정 : 2015.04.14 23:55:40 사생활 침해라는 지적에도 감시자 역할을 하는 CCTV가 범죄예방에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익산참여연대가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분석한 결과 CCTV 설치가 많아질수록 범죄발생건수는 줄어드는 것으로 집계됐다. 익산지역에는 총221개소에 회전식 238개, 고정식 288개의 CCTV가 설치되어 있고, 이중 아동·어린이보호용 CCTV가 전체의 60%를 차지한다. 특히 익산지역 60곳의 초등학교 중 57곳 주변에 회전식과 고정식 312개가 설치되어 있는 등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방범용 CCT.. 더보기